
■ 주인공
이름 : 미정
3인칭화한 말투에 성격은 가벼운 편,
감정 기복은 크지 않고 연기톤으로 감정 표현을 한다.
나 슬퍼 흑흑 이런 느낌,
본인이 섹시하고 귀여운 여자라고 강하게 믿고 있고,
약간 애새끼 같은 성격이라고 보면 편할 듯
가벼운 성격에 비해 의외로 한 남자만 바라보는 순애보
외형은 약간 가벼워 보이는 핑챙
성실함과 불량함 사이에 있는 그런 느낌
굳이 비유하자면 히요리 자캐랑
동방프로젝트 카센을 적당히 섞어 놓은 그런 캐릭터
■ 작품의 포인트
기본적으로 네토라세녀가 뺏긴다는 스토리를 베이스로
네토라세를 시키다가 NTR 당하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네토라세녀의 진짜 남친이 네토라세 성벽이라서
본인이 놀아나는 거였다!라는 반전 스토리
■ 플롯
● 프롤로그 (남친군 너무해~)
(전화 수신음)
야호~ 남친군~
뭐? 영상은 아직이냐고?
있지~ 남친군?
아무리 XX가 남친군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는 여자라고 해도~
네토라세는 힘들다구?
아무리 XX가 섹시하고~ 귀여워도 그렇게 쉽게 남자를 꼬실 수 있는 게 아니야~
아무리 XX같은 미인이라고 해도
갑자기 찾아와서 "남자친구가 이런 걸 좋아해서 저랑 섹스해 주세요!"라고 말하면
이상한 여자 취급받는다고?
뭐~ 노력해 볼 테니까 남친군은 조금만 더 기다려봐~
그럼 안녕~
● 이런 거 그만두면 안 돼?
저기 남친군~ 이런 거 그만두면 안 돼?
XX는 남친군이랑 섹스하는 게 더 좋은데?
계속 이러면... XX이 영상 속의 남자한테 가버린다?
(웃음)
농~담이야 농담
아무리 XX가 섹시하고 귀여워서 남자들이 꼬여도
XX는 평생 한 남자만 바라보기로 결심했다고~
그러니까 남친군~
(바지 버클 푸는 소리)
섹스... 하자?
[대충 펠라 + 네토라세 보고 1일차 (사정까지)]
이걸로 준비는 된 거 같...
어라...
뭐... 긴장했을지도 모르니까~
본방은 다음에 하자~
● 정말로 보고 싶어?
야호~ 남친군 XX짱이라고~
뭐...? 영상은 잘 찍었냐고?
헤~에 남친군은 섹시하고 귀여운 XX보다 영상이 우선이구나~
XX슬퍼서 도망쳐버릴지도?
(입으로 내는 장난스러운 흑흑)
(속삭이면서)
있지~ 남친군? 사실은 말이야~
아까 했던 남자가 영~ 시원치 않아서 말이야...
지금 바로... 섹스해 줄 수 있어?
만약 안 해준다면... XX슬퍼서 영상 지워버릴지도?
(밀려 넘어지는 소리)
꺄~악~
좋아... 와줘...
남친군의 우람한 자지로 XX의 속에 남아있는 빈약 정자... 전부 긁어내줘...
(대충 섹스)
아~ 개운하다~
뭐...? 영상?
우~우 정말로 남친군 너무해!
최악이야!
뭐~ 그런 점도 정~말로 좋아하지만~♡
자, 여기~
● 오늘은 좀 피곤한데~
남친구~운
여기 영상 찍어왔어~
그래서 남친군, 오늘은 뭐 할 거야?
뭐? 섹스... 하고 싶다고?
(음흉한 신음)
그렇구나~ 평소엔 XX한테 관심도 없던 남친군이 오늘은
XX랑 섹스하고 싶은 거야?
으~음~ 어떻게 할까나~
오늘은 피곤하기도 하고~
내일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푹~ 자고 싶은데
어떻게 할까~
아♡
남친군 XX랑 게임하나 할래?
지금부터 남친군은 이 영상을 반찬으로 XX의 시코시코를 버티는 거야!
만약에 무사히 버틴다면 XX랑 섹스~
만약에 버티지 못한다면... XX는 집으로 가버릴 거야!!
어때? 재미있겠지?
그럼 이걸로 OK~
...
..
.
지금부터 XX의 보지 사용권을 건 시코시코게임 스타트!
(대충 신음 소리랑 딸 치는 효과음)+네토리보고
(사정)
아~ 싸버렸네~
그럼 XX는 피곤하니까 이만 가볼게~ 안녕~
● 같은 사람 맞아~
(전화 수신음)
야호~ 남친군~
영상은 잘 받았어?
오늘은 약속이 있어서 반응을 직접 못 봐서 아쉽네~
음? 뭐라고?
어, 남자가...
전부 같은 사람 아니냐고?
뭐~야 겨우 그거 때문에 전화한 거야?
맞아, 전부 같은 사람이야~
그거야 당연한 거 아니야~?
아무리 XX가 섹시하고 귀여운 여자라고 해도~
갑자기 찾아와서
"남자친구가 이런 걸 좋아해서 저랑 섹스해주세요!"라고 말하면
이상한 여자 취급받는다고?
그리고 남친군은 이러는 쪽이 더 좋잖아?
XX가 점점 그 남자의 소유물로 변해가는 거 같은 그 짜릿함이 좋지?
뭐~ 당연히 XX는 한 남자만 바라보는 여자니까 그럴 일은 없지만~
(잠시 전화를 내려서 간다고 말하는 소리)
아~ 친구가 부른다~ 이만 가볼게~ 안녕~
● 섹시하고 귀여운 XX짱이었습니다~
야호~ 남친군 XX야
약간 숨차는 목소리로
며칠 동안 보지 못해서 그리웠냐~
너는 잘 살고 있었냐~등
안부 인사 중 참지 못한 신음소리가 튀어나옴
그리고 슬픈 목소리로
이 남자의 자지에 반해버렸다~
너랑은 만나지 못할 거 같다~
해어저 달라...라고 말할 때 웃기 시작하는 XX
사실은 있잖아~ XX의 남친군이~ 아! 이 남친군은 남친군이 아니야~
어디까지 말했더라... 아! XX의 남친군이 네토라세를 좋아해서~
누구라도 잡아오라고 해서 곤란했는 마침 남친군이 보여서 말이야~
그래서♡ 남친군한테 말을 걸었던 거야~♡
남친군도 이상하다고 생각 안 했어~?
XX같은 섹시하고 귀여운 미인이 남친군 같은 남자한테 먼저 말을 걸 리가 없잖아~
즉! 지금까지 XX가 남친군한테 보여준 사랑은 저~언~부~우 거짓말~!이라는 소리!
아! 가끔 가다가 남친군이랑 섹스하는 동영상 보내줄 거니까 번호는 바꾸지 말아 줘~
그도 그럴게 남친군... 이런 거 좋아하잖아?
직접 나서지도 못하고 멀리서 지켜보기만 하는 거
그러니까~ 지금까지의 마지막 정으로 남친군한테 딸감이라도 보내줄게~
그러면 안녕~ 지금까지 섹시하고 귀여운 XX짱의 이별 통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