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스럽지는 않았다. 

호감형이네


단지 이제 얼굴을 봐버렸으니

동음 들을때 상상의 즐거움이 사라진거 같아서 많이 슬퍼


아키노 카에데, 유즈키 츠바메 등

이제 절대 찾아보지 않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