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기억나냐?

세리할머니 늙어서 손님 점점 줄더니 코로나로 직격탄맞고 그대로 망했잖아...


망한 여관 어떻게든 살려보겠다고 나츠나가 직접 광고지 만들어서 면사무소 앞에서 뿌리고다닐땐 눈물이 다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