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나서부터
계속 나보고 귀엽다면서
나는 여주보다 아래라는 암시를 계속 넣어둬서 그런지
둘이 처음 호텔방 들어왔을때
얘가 갑자기 귓가에 대고
존나 꼴리는 톤으로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줄게♡'
이 말 듣자마자 온몸이 화악 달아오름
그리고 마지막 절정 직전에
키워드 말하는데
그때 느껴지는 치로루의 미친 광기(진짜 개미친년같음)에
휩쓸리는 쾌감이 컸음
근데 이작품을 마냥 좋다고만은 못하겠는게
다른 및붕이들도 그랬지만
뇌절같다고 느끼는 게 좀 있음

만나서부터
계속 나보고 귀엽다면서
나는 여주보다 아래라는 암시를 계속 넣어둬서 그런지
둘이 처음 호텔방 들어왔을때
얘가 갑자기 귓가에 대고
존나 꼴리는 톤으로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줄게♡'
이 말 듣자마자 온몸이 화악 달아오름
그리고 마지막 절정 직전에
키워드 말하는데
그때 느껴지는 치로루의 미친 광기(진짜 개미친년같음)에
휩쓸리는 쾌감이 컸음
근데 이작품을 마냥 좋다고만은 못하겠는게
다른 및붕이들도 그랬지만
뇌절같다고 느끼는 게 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