및붕이는 이제 중1로써 초등학교때부터 소꿉친구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고등학생 형이 여친을 빼앗고는 무자비하게 범하는 사진을 보내온 것을 보며 슬픔에 잠겨있었습니다
그리고 말을 걸어오는 평소 부활동이라던가 공부를 도와주던 친절한 누나 선배님..
사실은 빼앗은 고등학생형은 선배의 오빠였고
및붕쿤을 노리던 선배의 치밀한 계획이였던것입니다
소꿉친구는 가슴이 일찍발달한 로리거유 체형
선배는 단발에 평범하고 안경쓰고 및붕이보다 살짝 키가큰 빈유
트랙1 (선배의톤은 매우 상냥한 누나의 목소리)
하교를 하려던 및붕쿤에게 다가오는 선배
및붕쿤 요즘 기운이없네 .. 무슨 고민이 있는걸까
고민이있다면 선배에게 말해줄수 있을까..?
아.. 이야기가 길어질 것같다면 마을에 강둑이나 카페같은데서라도 고민상담 해줄테니까 이 누나에게 상담해보렴
강둑에서 자초지명을 전해들은 선배
에..? 및붕쿤의 여자친구인 미유쨩이..??
그런거 범죄라구..? 및붕쿤 잘들어
내말대로하면 경찰이라던가 신고해서 미유쨩을 빼앗은 그녀석에게 복수 할수있을지도 몰라
내일 학교가 끝나면 집으로 따라와 도와줄테니까
아직 중1밖에안되어서 여러가지 판단이 어려운 및붕이에게
의지가 되어주는 선배에게 및붕이는 신뢰가 가기시작한다
다음날 선배의집
방으로 들어가는 과정은 생략
방에서 선배가 내온 차를 마신 및붕이는 갑자기 졸음이 쏟아져오는 및붕쿤
"어딘가 잠이쏟아져오네 및붕쿤♡"
트랙2 (어딘가 및붕쿤에게 원한이라도 있는듯 평소친절함과 반전되게 냉랭한 톤),(괴롭힐때는 음란한 신음과 함께 매도)
눈을떠보니 손과 발을 구속당하고 입또 구속구에 막혀있다
올라타있는 선배
"일어났어? 및붕쿤?♡"
당황하며 손발을 흔들어대지만 구속구의 치찰음만 날뿐이다
"좀 시끄럽네 -멍청하게 여자친구나 빼앗긴 병신이 날뛰지말라고 w - <(이부분은 귀에 대고속삭임)"
패닉에빠져 움직임을 멈춘 및붕이
"쫄기는w 그렇게 남자가 겁이많으니까 미유쨩을 빼앗기는 거라고 ww 아직도 모르겠냐 병신아"
의미불명의 상황,갑자기 차가워진 선배의 말투에 당황하여 눈물이 나오는 및붕쿤
"에에?? 우는거야? 정말 울보에 쫄보에 병신이구나 w
있지 한가지 알려주자면 미유쨩을 범하는 사진을 보내오는 남자는 우리오빠야 미유쨩을 꼬셔서 범해달라고 내가 부탁했어w"
점점 귓가에 다가와서 속삭이는 선배
"내가 왜 이런짓을 했는지 모르겠지..?? w 글쎄 처음에는 훌륭한 청춘을 보내는 너희에게 질투가 나서 저질러버렸는데 나중에는 그저 재밌고 꼴리기 시작하더라고..? 그래서 더 처참하게 짓밟아주고 싶어져서.. 그 모습을 보는게 존나게 꼴려서 참을수가 없게되버려서 w 그래서 저질렀어 w(여기 대사는 음란하면서 고조된 목소리로 연기)"
분노에찬 및붕이의 시선
"ww화났어? 근데 니가 뭘할 수있는데? 손발도 묶이고 몸도 아직 애밖에안되는 주제에w 그냥 밟아죽여도 저항못하는 벌레랑 다를바없는 상황인걸 모르는 걸까나"
목을 조르는 효과음
"이렇게 간단하게 힘조금주면 숨도못쉬는 주제에..??(조금 화나고 흥분된 톤)www컥컥 거리는것좀봐ww
구속구사이로 침이 튀네 w 고통스러운걸까나 ww 눈도 서서히 위로 올라가네w ..... 뒤질거같아?..차라리 뒤지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네w"
조이던 목을 품
"아아 그래도 아직은 안돼♡ 그래도 너를 좋아했어 건방지게 미유쨩이랑 사귀기 전까지는w 그렇게 평소에 티나게 잘해주고 애정을 보냈는데 나를 이렇게 배신해..??"(반전되는 싸이코적인 목소리)
다시 조여오는 목
"ww저기 있잖아 자지가 발기하고 있는거같은데..??
약의 효과 정말 발군이네 w 쳐맞고 고통스러운찰나에도 발기되버리는 바보 자지로 되버리고 w"
바지를 벗기려는 소리
당황해서 날뛰는 및붕쿤
"아직도 반항하는거야..? 근데 구속당해서 의미없는데w.."
바지를 벗겨내고 하반신 알몸이된 및붕쿤
"뭐 어때 발기된김에 해버리자고..w미유쨩만 기분좋아지는거 질투났었잖아..? w"
강제 역간당하는 및붕쿤
멋대로 발기된자지를 삽입하고 신음을 에로하게 흘려대는 선배
"아 기분좋네 이 정복감 생체 딜도로 보지를 쑤셔대면서 이장난감(및붕쿤)을 맘대로 갖고놀수있다니 다시 목 졸라줄게"
고개를 젓는듯한 소음
"에? 고통스러운거 싫어..? 그렇게 고개를 저어대고..
알았어 그러면 목조르는건 그만둘게.. 대신
배빵과 따귀로ㄱㅏ볼까w"
피스톤을 하며 신음을 흘려대며 배빵과 따귀를 때려대는 선배
"ww샌드백새끼 때려댈때마다 경련하는거 개꼴리네
읍읍거리며 울부짖기나하고말이야 슬슬 지겨운데 입구속구 풀어줄게w"
구속구를 풀자 기진맥진해서 "살려듀해혀 "하는 및붕쿤
"ww머라구?? 머라는지 잘안들리는데.. 살..려 주..?
아아 w 좀더 괴롭혀주세요 주인님이라니 정말 마조변태새끼네ww 목조르면서 보코보코해줄게 w"
~목조르며 배빵,빈터 피스톤~
"배빵과 빈터를 맞으며 졸린목사이로 괴로운 신음이나 흘려대고 w 좋은 소리 들려뒀으니 상으로 미유쨩을 만나게 해줄게♡"
방문이 열리고 임신한 미유쨩이 신음을 흘리며 사진속의 고등학생 형에게 피스톤당하며 입장
미유(신음)"앗,앗, 제셩혜여 임신헤서 제셩혜여"
선배"wwww 미유쨩 그새 임신한건가 그와중에 미안하다니 네토당해서 면목없다는걸까w 그래도 어쩔수없는걸 우리오빠의 절륜자지의 위력은 누구보다 잘알고 있으니까"
미유"미안해.. 미안해 및붕쿤 오빠의 자지 너무갱장헤셔♡♡그래도 아직 죠아하는데..죠아하는데 앗,앗"
선배"대단하네 미유쨩w 아직도 사랑하는 마음이 남아있는거야?? 에라이네~ 특별히 및붕쿤과 섹스라도 하게해줄까??"
미유"녜헤 미안해셔.. 한번만이라도 셱스 하헤해듀세혀..앗,앗"
선배"못해줄것도없지 ♡오빠 이 커플의 소원 들어주자고w"
오빠는 피스톤을 멈추고 및붕쿤위에 미유쨩을 올려놓는다
미유"미아내..미안혜...처녀..주고싶어쓴뎨.."
및붕쿤의 쥬지를 미유가 삽입
미유"에.. 들어온거야..?? 아무느낌도 안나혀"
선배"wwww미유쨩 왜그래? 그렇게 원하던 사랑하는사람의 자지를 얻었는데 아무런 감흥이없는거야..??ww
찔꺽대는 효과음
미유"이런거 내가알던 섹스가아닌데.. 앗,먼가 이물감이 들어왔다"
애써피스톤하는 소리
미유"이런거 내가알던 쟈지가 아냐하.."
선배"미유쨩 내가 도와줄게 w"
및붕쿤에게 베로츄 시전하는 선배
미유"에.. 키스하니까 자지의감각이 점점 샬아나..
내 보지따위보다 다른사람의 키스가 좋은거야..??
선배"w아무래도 미유쨩의 자극보다 나에게 완전히 빼앗긴듯하네 w"
미유"에.. 그런"
선배"네 ~오시마이 사랑하는 연인들의 섹스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시 원래 있어야할 자지님을 섬길시간~"
미유쨩을 들어올려 다시 피스톤질하는 오빠
미유"응기이이익 ..!!! 이거야.. 기분죠하..!!
이후로 깔리는 미유의 신음
선배"마조변태도 다시 내보지로 먹어줄게 ww"
삽입소리 그리고 동시에 선배보지에 질내사정하는 및붕쿤
선배"및붕쿤w 미유쨩의 보지를 쑤실때는 흐물거리더니 내 보지에 먹히자마자 빳빳해져 정액이나 싸대고 그렇게 내가 좋아?w"
그리고는 베로츄하는 선배
선배"아 이런 애정을 주는거보다 고통을 주는편이 더좋은가?w"
다시졸라오는 목
선배"옳지옳지 자지가 다시빳빳해지기시작했네 w
조교당한 개처럼 주인님에게 순종하는모습 에라이요"
미미나메사운드
그리고 주욱 오르가즘까지 목조르기와 배빵 따귀를 갈겨대고 기절한 및붕쿤
선배"다음에는 미유쨩과 같이 구멍을 조교해줄까 후후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