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설정

 

-히로인(여자친구)

 

키는 165~167 정도에 가슴은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느낌?

기가 드센 전형적인 츤데레

평소에 자기가 청자에게 억지를 부리고 있다는 자각은 있지만 어떻게 해도 솔직해지지 못하는 성격

이런 자신의 억지를 받아주는 청자에 대해 마음 한구석에서는 미안함을 느끼고 있다

청자를 대할 때는 s끼가 있는 편이지만 전 남친이랑 섹스하면 완전 암캐가 된다

후각이 꽤 예민한 편으로 담배 냄새를 몹시 싫어함

 

일단 샤니마스 후유코 같은 느낌으로 생각하기는 했음

 



-청자

 

같은 대학 같은 학년 같은 학부 cc

키 작고(여자친구와 비슷한 수준) 허약한 몸에 자지 작고 테크닉 구림 + 네토라레 성벽

여자친구와 만나기 전에는 담배를 피웠었지만 여자친구가 싫어해서 사귀기 시작한 이후로는 끊었음

 

-전 남자친구(선배)

 

히로인의 고등학교 시절 선배이자 전 남친

십대 때는 불타는 성욕으로 매일같이 섹스해대며 히로인을 개발함

키 크고 몸 좋고 자지 크고 테크닉 좋은 섹스 머신

고등학교 시절부터 꼴초라서 몸에서 항상 담배 냄새가 남

 

 

 

■작품의 포인트

 

네토라레 마조용 음성

세 번의 네토라세가 진행되면서 점차 쾌락에 젖어 선배와의 행위는 에스컬레이트 해가지만 반대로 청자와의 약속은 하나씩 깨지게 됨

구원 없는 배드 엔딩

 

 

 

■줄거리

 

1. 네토라세 부탁 (5분 이내)

 

네토라세를 부탁하기 위해 여자친구를 방으로 부른 청자

오는 길에 길가에서 담배를 피우던 사람들 때문에 기분이 나쁜 상태로 온 여자친구

혹시 청자도 자기 몰래 담배를 다시 피우기 시작한거 아니냐고 의심하면서 코를 킁킁댐

이후 대충 이챠이챠 하다가 “그런데 할 말이라는 게 뭐길래 그렇게 긴장한 거야?”라는 여자친구의 말에 청자는 어렵사리 네토라세를 부탁

어처구니 없는 부탁에 여자친구는 “하아? 바카쟈나이노?”라면서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랑 섹스했으면 좋겠다니 제정신이냐며 마구 매도

결국 화가 나서 문을 세게 쾅 닫으며 돌아가버림

 

2. 네토라세 허가(5분 이내)

 

불쑥 청자의 방에 찾아온 여자친구는 그때 화내서 미안하다며 우물쭈물 사과함

그동안 청자가 제멋대로 구는 자기에게 계속 맞춰줬으니 이번에는 부탁을 들어주겠다는 여자친구

어디까지나 플레이이기 때문에 여러 규칙을 정하기로 함

1. 안기는 상대는 여자친구가 임의로 정함 2. 키스는 NG 3. 섹스할 때 콘돔은 반드시 착용 

거기에 다른 남자에게 안기는 것은 자신이니까 청자도 무언가 하지 않으면 억울하다면서 청자의 자위를 금지하는 규칙을 정함

규칙을 어길 경우 여자친구의 소원 하나 들어주기

누구랑 할건지는 보고하는 날을 위해 아껴두고 떠나는 여자친구

 

3. 첫 번째 네토라세 보고 (20분)

 

네토라세 상대는 다름 아닌 여자친구가 고등학생 사귀었던 선배

한번도 해보지 않은 남자랑 할 바에 한번 해본 남자랑 하는게 낫다고 생각했을 뿐이라고 변명투로 말하는 여자친구

선배는 지배적이고 자기 말도 잘 들어주지 않았지만 청자는 상냥해서 좋다며 지금은 청자 뿐이라는 여자친구

주도권을 잡기 위해 바지 벗고 앉기나 하라며 청자의 등을 떠밂

(대충 네토라세 섹스 했다는 내용 보고하면서 테코키)

(선배랑 하는 건 오랜만이었는데 청자랑은 다르게 꽤 격렬했다는 내용)

또 네토라세 하지 않겠냐는 청자의 말에 전처럼 아주 싫은 티는 내지 않는 여자친구

어쩔 수 없다는 듯이 수락, 말 나온 김에 선배에게 문자해보지만 “조건이 너무 많아서 싫다”며 거절당함

키스 정도라면 해도 괜찮지 않냐며 청자를 부추기는 여자친구

결국 키스 해금하기로 하고 상대도 OK해서 다음 네토라세 진행

 

4. 두 번째 네토라세 보고 (20분)

 

선배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담배를 피웠는데 자기가 아무리 말해도 끊지를 않았다며 이번에 키스할 때도 담배 냄새가 엄청 났다고 불평하는 여자친구

(대충 딥키스 존나 했다는 내용 보고하면서 테코키 시작)

(대충 예전에 선배한테 개발 당했던 얘기랑 선배가 가르쳐준 테크닉 쓰면서 섹스했다는 내용)

(중간중간 은근슬쩍 선배랑 청자를 비교하며 매도)

거의 사정할 정도가 되자 갑자기 힘들어서 더 이상 못해주겠다며 손을 느슨하게 하고 대충 움직이는 여자친구

청자에게 싸고 싶냐고 소악마처럼 묻는 여자친구, “부탁 하나 들어주면 싸게 해주겠다”고 말하고 청자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수락

(대충 네토라세 보고 들으면서 사정하고 싶은 게 우선이라 무슨 부탁인지 듣지도 않고 수락했다고 매도하면서 테코키 하는 내용) 

카운트 다운 하다가 “다음번에는 콘돔 안 끼고 하겠다” 발언하면서 제로 제로 제로

돌아가려는 여자친구에게 청자가 섹스하고 싶다고 말하자 “어차피 너 한번 싸면 더 이상 안서잖아”고 말하고 돌아가버리는 여자친구

 

5. 세 번째 네토라세 보고 (20분)

 

한동안 바빴던 탓에 연락 못했다는 여자친구

담배 싫어하던 여자친구에게 담배 냄새가 나서 의아하게 생각한 청자가 묻자 "선배의 권유로 최근에 피기 시작했다"라는 여자친구

그 말을 듣고 청자가 발기하자 이런 걸로도 흥분하냐고 매도하면서 네토라세 보고 해줄 테니까 알아서 바지 벗고 자위하든가 하라는 여자친구

테코키 안해주냐는 말에 싫으면 안해도 된다고 그만 돌아간다기에 결국 자위 시작

(대충 비웃으면서 매도하는 내용)

(대충 안 씻어서 냄새 나는 자지 냄새 맡으면서 “기다려” 당하다가 자기가 졸라서 일사불란하게 봉사했다는 내용)
(대충 콘돔 안 끼니까 느낌이 다르다며 존나 질척하게 섹스했고 선배 개쩐다고 청자랑 대놓고 비교하면서 매도하는 내용)

사정할 때쯤 돼서 뭔가 잊어버린 거 없냐는 여자친구

처음 네토라세 플레이 시작할 때 자위 금지하기로 했던 약속 잊어버렸냐면서 “혼자 있을 때 자위 금지라는 말 아니었냐구? 그렇게 말한 적 없잖아?”라며 비웃음

이미 시작해버린 건 어쩔 수 없으니까 싸도 되지만 규칙을 어겼으니 이번엔 뭘 부탁해볼까~ 라며 카운트 다운 시작

초반부에는 갑작스럽게 청자와 사귀면서 있었던 추억들을 이야기하다 중간부터는 선배의 스펙과 비교해서 저열한 청자의 스펙을 매도하면서 후반부에는는 "내가 소원으로 헤어지고 싶다고 말하면 어떡할래?"하고 떠보듯이 말하는 여자친구, 청자가 불안해하지도 않고 성욕에 헐떡거리기만 하는 모습을 보자 마지막에는 지금까지 들어본 적 없는 차가운 말투로 “이런 말을 듣고도 흥분하는구나. 뭐, 됐어. 그럼 헤어질까.” 제로(대충 사정하는 동안 헤어지자는 말을 듣고 사정하는 마조라고 속삭이는 내용)

현자타임 온 청자가 정말 헤어지는거냐는 말에 “그럼 농담인 줄 알았냐”며 응수하는 여자친구

(대충 네 잘못이라며 몇 마디 하고는 떠나는 여자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