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롯대회] "겉과 속이 다른 그녀" "彼女の心は裏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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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겉과 속이 다른 그녀"
"彼女の心は裏腹"
裏腹(うらはら)는 대충 "겉 과 속" 이란 느낌으로 쓰는걸로 앎.
성격에 양면성이 있는 주인공을 나타내는 제목으로 그냥 지음.
문제는 저렇게 지으니까 한국어로 나타내기가 애매해서 대충 비슷하게 넣음
다른 좋은 제목있으면 바꿔도 됨
■ 장 르
#순애 #약간S #츤데레 #하라구로
■캐릭터설정
- 속성 : 지뢰녀(집착), 츤데레, 약간 S, 밀어 붙이기에 강하고 수비에 약함
- 키 : 164 cm
- 나이 : 20 대학생
- 쓰리사이즈 : 몰라레후 적당히 하슈
- 설명
겉으로는 멀쩡해보이는 여자, 옷도 잘입고 생글생글 해보이는 년.
하지만 사실은 독점욕이 강하고 자존심도 강한 독한 여자다.
남들이랑 있을때는 생글생글하지만, 둘만이서 있을 때는 입 험하고 성난 여왕님.
자신의 남자를 손아귀에 두고 일거수일투족 관리하에 놓는걸 좋아하는 타입.
얀데레랑은 거리가 멂. 그냥 남 괴롭히는 걸 좋아한다는 느낌
그래서 그런지 본성은 항상 남들에게 숨기고 다닌다.
청자랑 만나게 된 '신문부' 서클도 그저 남에게 잘보이기 위해 들어간거다.
청자랑은 서클 일로 같이 담당 일을 하다가 일이 꼬여서 본성을 들켜 버린 케이스다.
그런데 의외로 청자가 암말도 안하고 잘 받아주자
그 이후로 청자 앞에서는 아예 맘 놓고 본성을 들어낸다.
- 복장에 관한 참고자료
그냥 캐주얼한 대부분의 복장.
크게 생각은 안했는데 너무 튀지도 화려하지도 않는 복장이면 뭐든 OK.
자신의 이면을 숨기기 위해서인지 옷은 잘 입는 설정.
■작품의 포인트
"히로인의 반전 매력"
생글생글하고 붙임성 좋아보이는 겉모습의 반면에,
사실은 남들 못지 않는 독설가에 집착강한 성격을 지닌 점이 매력이다.
이걸 다르게 해석하면, 본래 성격을 오픈하는 청자에게만 마음을 연다고 볼수 있기도 하다.
히로인은 청자를 놀려먹을려고 접근 했지만, 사실 본 성격을 처음부터 들어낸 시점에서
청자에게 마음이 있었다는거다.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감"
이 작품의 줄거리로서의 포인트는 "히로인이 주도권을 쥐려고 유혹하려다 자폭하는 점"이다.
히로인이 청자를 혼자 쥐락펴락 하면서 가지고 놀려 먹을려고 하다가, 오히려 청자의 순수하거나 맹한점에 반해
자기가 지뢰처럼 자폭하는 경우다.
자기는 청자를 막 가지고 놀려고 하고 손장난 쳐주면서 유혹해 놀려고 하는데,
트랙이 가면 갈수록 오히려 자기가 더 청자에게 빠져있는걸 눈치채는 내용.
츤데레의 왕도다.
■성우의 연기 포인트
성격이 이중적이라는 걸 고려해 연기력 좋은 성우가 배역을 맡아야 이 동음의 강점이 극대화 된다.
이때 이중인격처럼 완전 딴 사람 처럼 연기하면 안되고, 같은 목소리에서 톤이 달라지는게 중요.
보이쉬 톤 X, 전체적으로 여성적인 목소리면서도 매도에 적합한 목소리다.
사근사근한 말투에서, 약간 거칠면서도 짜증내는 듯한 본모습을 들어내는 것이 포인트.
청자를 유혹할 때는 또 목소리가 청자를 놀리면서도 장난끼 있는 목소리를 내야한다.
근데 이 조건에 부합하는 성우가 당장 생각나는게 유카랑 카놓코 말곤 모르겠음....
■플롯
총 6트랙(110分), 본편 4트랙(80分) + 오마케 2트랙(30分).
트랙1 (15:00)
처음에는 신문부 서클의 부실에서 시작.
적당히 부원들 있다가, 둘만 남게 되자 본성을 드러내는걸로 시작한다.
"짜증나 죽겠네" "이걸 왜 우리가 하고 있냐" "이런건 신입부원이 할일 아니냐" 하면서 일하면서 불만 터뜨리는 히로인.
그런데 아무 대꾸도 안하는 청자를 보고 "넌 왜 아무 불평 불만도 없냐" "뭐라도 말해봐라" 라고 청자한테 성질을 부림.
그리고는 청자의 대답에 "쳇 쫄보 녀석... 그러니까 누구한테 이용당하는 거라고" 라면서 히로인이 작게 혼잣말 함.
결국 하던 일은 던져 버리고 노는 히로인.
얘가 심심하다 보니까 아까부터 뭐하냐고 계속 치근덕대다가 갑자기 장난을 치기 시작함.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귓가에 '후-' 하고 바람 불어 넣고, 뭐하냐면서 청자 옆자리로 옴.
누구든 귓가에 갑자기 바람 불어넣으면 놀라지. 근데 청자는 굳이 신경 안쓰고 성가신 여자라 참으려고 함.
근데 그 조절하는게 맘대로 안되서 히로인한테 들키고
'헤엥- 귀는 의외로 반응하는구나'
그리고는 '청자 반응이 재밌다' 면서 계속 귀에 바람 불면서 킼킼 거림.
그러고는 어느정도 바람을 불다가, 갑자기 중간에 직접 귀를 핥음.
까무러치게 놀란 청자에게 '뭐야 쫄았어?'
몇번을 그렇게 놀려 먹다가 슬슬 질리니까 반응 없어서 재미없다면서 부실 나감.
그렇게 트랙 끝.
트랙2 (15:00 ~ 20:00)
신문부 서클 부실 가는 길.
게시판에 전단지 붙이는 부일을 하던 청자.
갑자기 앞도 안보이도록 양손 가득 신문부 자재를 든 히로인이랑 부딫힌다.
히로인이 다른 사람인줄 알고 '아 죄송합니다! 다치신데는 없...' 까지 이야기 하다가
청자인거 알아보고 '뭐야 왜 너 그런데 서있었냐고' 바로 본 말투로 바뀌면서 말함.
'그렇게 멍하니 서있던 니가 바보다' 하면서 흩어진 자재를 같이 줍고,
일 다 끝났다고 자재 같이 옮겨 준다는 청자에 말에
'그런 거 순순히 해주니까 너가 바보인거다' 라고 말하면서 부실로 둘이 돌아간다.
부실에 또 가보니 둘밖에 없으니까 심심한 히로인이
답례를 해주겠다시고 안마를 해준다고 한다.
근데 안마를 하는 도중 저번에처럼 귀에 바람부는 장난을 좀 치더니
곧 손이 내려가서 고간에 부풀어 오른 그곳을 스윽스윽 문지르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바지 위에서만 문지르다가, 분위기를 타서 지퍼를 내리고는 팬티 위로 문지르는데, 이때 효과음이 달라진다.
그 후 청자에게 이 다음에는 어떻게 문질러 줄까~? 하고 말하면서
히로인이 간보면서 진짜 팬티를 내릴려고 하는 순간.
'네~ 타임 종료~' 라면서 킼킼 거리고 부실을 떠난다.
당연히 청자는 미칠 노릇이고 트랙종료.
트랙3 (25:00)
이번에는 신문부 취재일로 더운날 여름에 밖에 갔다가 부실에 돌아온다.
방실방실 웃으면서 다른 사람들한테 '수고하셨어요~' 하고 인사하고
둘만 또 부실에 남게 되자 불만을 터뜨린다.
'어째서 또 너랑 같이 일을 해야하는거냐' 면서 불평 함 터뜨려 주시고
'이딴 일만 시키는 서클 당장이라도 나가주겠다면서' 폭언 터뜨림
그러고는 갑자기 땀흘려서 덥다고 옷갈아 입는다면서
여기서 갈아입겠다고 청자보고 벽보고 서있으라고 한다.
대충 옷자락 스륵스륵 거리는 소리도 나고
앞에 몇몇 성욕을 자극시키는 두가지 일이 있다보니
청자는 몰래 돌아보게 되는데,
이게 히로인의 노림수 였다.
앞에 사실 히로인은 갈아입으면서 청자가 몰래 보기만을 기다렸기 때문.
당연히 보는걸 들킨 청자에게 히로인이 '봤지?' 라고 물으면서
지금껏 그렇게 참으면서 고상한 척 하더니 내 몸에는 사실 관심 있었냐면서
청자를 몸으로 유혹하기 시작한다.
청자를 의자에 앉혀 버리고는 그위에 올라타선,
목소리가 확 가까워지면서 이런걸 원했던거냐면서
브라에 치마만 입은 차림으로 청자에게 몸을 밀착시킨다.
그리고 그 상태로 빳빳해진 청자에 물건에 손대면서
날 보고 이렇게 되버린걸 보니 사실은 나랑 뭘 하고 싶었던거냐고 물어보면서
날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면서
치마를 젖히고 그대로 스마타를 시도한다.
적당히 허리흔들면서 청자를 자극하고, 자기도 흥분해서 약간 신음소리를 흘리는 와중
절정에 달할때 쯤 청자 귓가에서 "좋아해...♡" 라면서 거짓으로 속삭이면서 가게 해준다.
그리고는 청자가 대량으로 사정한 정액이 자기 팬티에도 묻은 걸 확인하고는
만족스러운 듯 표정을 짓고 떠나면서 트랙이 끝난다.
트랙4 (25:00)
이번 트랙은 히로인이 청자를 혼내면서 시작한다.
저번일로 어마어마한 쾌락을 느끼고 만 청자는, 그 감각을 잊지못했다.
결국 휴대폰 사진 에 야한 사진 저장해 보면서 화장실에서 딸치면서 그 성욕을 해소하게 된다.
그런데 하필, 그 사진들을 히로인에게 들킨 것.
히로인은 그걸보고는 노발대발한다.
어째서 이런걸로 뽑냐고 믿을 수가 없다고 말하면서, 자신이 이 사진 쪼가리만도 못하냐고 청자를 닥달한다.
그리고는 이런걸로 뽑는 건 허락할 수 없다면서
청자를 밀어붙이고 키스를 시전한다.
처음에는 몇번 입맞추다가 혀를 섞으면서, 이건 너가 좋아서가 아니라
내가 저런거에 지는걸 용서할 수 없으니깐 이라면서 허겁지겁 키스를 계속한다.
그렇게 분위기 타면서 또 청자의 고간이 불룩해지자,
봐 역시 그런걸로는 만족 못하는거지?? 라면서
청자를 그대로 눕혀 버리고 옷 다 벗어던지고 본방에 돌입.
이때 포인트는 청자도 그렇지만 히로인이 점점 자기 욕망에 못이기고 헐떡이게 되는 점이다.
기승위로 그대로 청자 껄 뽑아내려고 움직이고, 첨에는 여유 있는 듯이 청자를 천천히 자극하면서 우위를 가지지만,
결국 자기 쾌락에 못이겨 허리 흔드는걸 제어 못하고 참는 신음이 새어나온다.
그 후 정사가 끝나고 지쳐서 청자에 엎어진 히로인.
둘 다 헉헉거리는 와중에 청자가 성기를 빼려고 하자, 그대로 히로인이 청자 껴안으면서
"잠깐만... 잠깐만 이대로 있자..." 면서 기정사실 만들려 하듯이 여운을 느끼면서 있는다.
그 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힘겹게 히로인이 말하길
"다시 말하지만... 너가 좋아서 한게 아니니깐"
이라고 말하고 본편은 끝난다.
*오마케
오마케는 고백은 안했지만 거의 사귀고 난 뒤 이야기다. 본편에서 저 관계가 지속되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뒤.
오마케 트랙5 (10:00)
믿을 수가 없다는 히로인의 말로 트랙이 시작된다.
이런 곳에서 성욕 처리를 해달라니, 원숭이냐고 매도하면서 트랙이 시작.
청자랑 둘은 거의 말은 안했지 사귀는 사이고, 이날은 둘이 동아리 활동을 빙자한 데이트를 즐긴 후
야외의 화장실이다.
이런곳에서 발기하다니 머리가 어떻게 된거 아니냐고 말하면서
할꺼면 빨리 끝내라고 말하면서 청자의 바지를 내려준다.
그리고 그대로 펠라씬 돌입.
중간중간에 이런건 오늘만 이라고, 다음부터는 부탁해도 밖에선 이런 짓으로 안뽑아 준다고
생색내면서 할건 다 해준다.
그리고 입으로는 청자껄 받아내고, 튄거 때문에 다시 화장실 가야한다고 너 때문이라고 닥달하면서
트랙 끝.
오마케 트랙6 (20:00)
사실 상 오마케 트랙의 존재이유.
때는 어느정도 흘러 크리스마스 연휴.
이번에는 청자의 권유로 크리스마스에 히로인이랑 놀게 됬는데, 데이트가 끝나고는 당연한 수순으로 "러브호"에 가게된다.
그렇게 히로인이 '나도 모르게 언제 이런걸 예약했냐' '데이트 부를때 부터 이럴 생각이었냐' 라고 말하면서 트랙 시작.
변태라고 매도하는걸 맞아만 주던 청자가 이번에는 그래서 싫냐는 투로 대답하자
히로인이 '아니... 따,딱히 싫은건 아니지만... 다른 방법이 있을거 아냐!' 라며
살짝 더듬거리며 츤데레 대사 읊어주고 시작한다.
그리고는 이번엔 청자가 덮치고 히로인이 '앗 엣' 거리는 순간에 입 빼앗기고 옷벗겨지고 바로 정상위 섹스.
근데 이번 본방의 특이점은, 본편과 앞서 통틀어서 한번도 진심으로 '좋아한다' 고 말한 적 없는 히로인이
이번 트랙에서 그 본심을 들어낸다는 점에 있다.
특히 본편에서 마지막 5트랙에서는 신음을 참고 주도하려는 모습을 보였다면,
이번 트랙에서는 몸을 맡기고 맘껏 느끼면서 신음을 흘려주는게 포인트.
당연히 그래도 성격은 안죽어서, 침대에 눕혀지기 전에 '언제까지 나만 움직이게 할 생각?' 이라면서
히로인이 청자한테 도발 걸어주고, 그에 걸맞은 청자의 대응으로 맘껏 느끼다,
절정에 달하게 되는 히로인.
그리고 마지막에 서로 마음을 확인하고 고백하면서 모든 스토리 끝.
■대충 캐릭터의 뒷 설정
대회조건이 그렇다시피, 사실은 "비처녀" 다.
본디 성격은 그다지 꼬이지 않은 성격이었음. 현재 (청자 시점 대학생) 겉모습으로 보이는 성격이 원래 성격이었고,
단지 무언가에 빠지면 집착이 좀 강했을 뿐이다. 그런데 고등학생때 남자를 잘못 만남.
남자가 사실 제비 어장남인 줄도 모르고, 이거주고 저거주고 다 퍼줬더니 배신때리고 도망갔음.
물론 처녀도 이때 따였고, 이게 인생 후회 제 1순위.
그래서 그 이후로 남성 혐오에 비슷한 무언가에 걸리고, 약간 지배욕구 같은게 생김.
그러다 대학교에 들어간 이후 만남 순딩이 청자를 보고, '아, 장난감 하나 생겼다' 하는 감각으로 청자에게 접근한거임.
그러나 트랙이 지나면 지날수록, 사실은 자기가 오히려 청자에게 더 집착한다는 느낌을 받게 됨.
결국 이게 진짜 연애감정이구나 라는 걸 깨닫고, 오마케 트랙 전에 사귀게 됨.
오마케 트랙은 사귀고 난 그 이후의 스토리로, 아직까지 성격이 솔직하지 못하고 여왕님인건 그대로인데,
청자의 러브호텔 공격에 얼굴 붉히면서 수비에는 약한 면모를 보이는 게 포인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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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롯대회인데 비처녀 소재로 NTR 아닌 순애가 하나도 안나오길래 써봤다. 긴 건 양해바람.
캐릭터 이미지는 일부러 안넣었음. 뭔가 캐릭터에 대한 고정관념이 생길거 같아서.
적당하게 원하는 이미지로 상상해줘
그리고 트랙길이 같은건 감이 안와서 그냥 넉넉잡아 넣었다.
다시보니 존나 설정만 주구장창 휘갈겨 놨네
여담인데 뭔가 써보니까 이걸 동음이 아니라 단편 만화였으면 차라리 전달이 쉬웠을거 같다는 느낌이 듬.
이 뇌내 방대한 설정이랑 시츄에이션을 단지 구두로만 나타내기엔 존나 힘들어 보인다.
써보니까 동음 대사 쓰는 것도 대단한거 같음.
근데 이건 플롯대회니까 뭐 누군가 알아서 해주겠지??
여튼 뭔가 소재는 나쁘지 않은거 같아서, 굳이 대회 아니라도 뭘로든 써먹어 주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