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들 하나하나 개인교사 붙여주고

개인교사 막 내 축구대회찾아와서 응원해주고

뭔가 사람산다는 맛이 느껴지는 곳이엇음

그뒤에 한국고등학교로 돌아왓는데 ㄹㅇ 지옥이엇음

바로 선생님이 발바닥에 회초리 갈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