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음은 꼴리기만 하면 그만이다라는 느낌으로 써봄
성우는 고릴라 소리 잘내는 시호가 제일 좋으듯 아니면 저음 치로루
등장인물
히로인 (타카나시 미치루): 재색겸비 여사장, 차가운 얼굴에서 나오는 카리스마와 리더쉽으로 아버지에게 일찍 물려 받은 중소기업을 중견기업 바로 밑까지 잘 경영하면서 사원들에게 존경받고 있지만 엄청난 사디스트 워커홀릭이라는 소문 때문에 사원들이랑 미묘한 거리가 있음
하지만 사실은 강한남자에게 정복 당하고 싶어하는 도 M
1인칭은 와타시
남편을 사랑하지만 선을 넘는 성취향 때문에 만족스러운 결혼 생활을 하지못해 욕구불만 사실상 매일 발정상태 그로 인해서 성질이 날카로워짐
나이 25살/날카로운 눈매를 가진 쿨한 검은 생머리의 여사장 유부녀 가슴 크기는 D-F/ 엉덩이는 순산형 엉덩이/ 경험수는 일찍 결혼해서 남편 빼고는 없음
눈매는 이런 느낌임


원작자 ratatatat74
청자: 신입사원 쥬지큼, 평소에는 붙임성이 착한 얼굴로 인기가 많지만 섹스에 들어가면 성격이 180도 바뀜 입사전 미치루부부 옆집으로 이사와서 미치루와는 얼굴을 아는 사이
남편: 진성 M성향을 가지고 있고 언제나 아내에게 이기적으로 자기 성욕만 강요함, 현재는 장기 해외 출장중
신입군 (공적인 자리에서) -> 키미(딱히 키미가 아니더라도 청자를 편하게 부르는 느낌)/ 주인님(4트랙 부터 함락이후) -> 아나타
1트랙 프롤로그 (신입파티) (5 분정도 길이?)
신입(청자)이 온 기념으로 회식 자리를 갖게 됨 회식 자리가 길어지고 미치루는 거의 만취 상태에 걷기도 힘들어해서 사원들이 다 당황하고 있는데 청자가 자기가 이웃 주민이라고 데려다주겠다고 청자랑 집으로 향하게 됨
청자는 집 앞에 도착해서 키를 달라고 하지만 모르겠다면서 혀꼬인 목소리로 큰소리를 내자 어쩔 수 없이 청자 집으로 데리고 들어옴 미치루를 침대에 눕히고 청자는 소파에서 자면서 끝
2트랙 흔들리는 유부녀 (8분)
아침에 낯선 천장에서 일어난 미치루는 당황에서 주위를 둘러보는데 갑자기 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청자가 샤워를 끝내고 나옴 중요 부위는 가려져 있었지만, 수건으로도 못 가리는 크기에 놀란 미치루는 자기도 모르게 시선을 피하고 청자는 능글맞게 해장하라고 아침 준비했다면서 먹고 가라고 함 미치루는 부끄러워서 바로 도망치듯 집으로 가버림
여기선 외로운 미치루가 청자의 남자다운 모습에 호감을 느끼는 빌드업 트랙 느낌
1) 샤워를 끝내고 나온 청자의 몸
2) 차가 고장나서 지하철로 출근하던 차 우연히 만나서 흔들리다가 청자 가슴팍에 안기게 된다던지
3) 지하철에서 치한 당할 뻔한걸 청자가 막아준다든지
4) 회사에서 여사원들이 무거운 물품이 있어서 끙끙거릴 때 청자가 쉽게 들고 간다던지
남편에게 느끼지 못한 남성미를 느낀다는 느낌의 트랙
3 트랙 질투 했어요? (25분) (역슨도매, 딥키스, 보빨, 들박, 질싸,)
시간상 청자가 일한 지 2달 정도 지남
청자랑은 아주 친해져서 가끔 주말에 술도 같이 마시는 사이
미치루는 계속 청자랑 엮이면서 자기 안에 있는 본능이 깨어나는 걸 느끼고 하루는 청자 집에서 여자가 나오는 걸 보고 질투를 느낌
청자가 꿈에 나올 정도로 욕구불만 상태 처음에는 자위로 해결해보려고 했지만 만족하지 못하고 결국 그때 본 청자 크기를 생각하면서 딜도를 주문한 택배가 도착했지만, 하필 미치루가 집에 없던 시간이라 청자 집에 초인종이 울림 (초인종이 울리는 여기서 부터 시작하면 좋을듯)
집에 없어서 옆집에 맡겨놓았다는 문자를 받은 미치루는 급하게 청자한테 전화해서 (여기선 사적이고 친해졌다는 느낌의 호칭이 좋을듯) 절대 택배 열지 말라고 해서 청자의 궁금함을 자극함 청자는 열어보고 곧 미치루가 도착해 초인종이 울림
미치루는 얼른 택배를 달라고 그러고 청자는 숨이 거칠다면서 물이라도 한잔 마시라고 들어오라고 함 물한잔 마시고 얼른 택배를 달라고 하는데 청자는 이거 말인가요? 느낌으로 대답하고
미치루는 당황한 목소리로 열…. 열어 본 거야? 물어보고 뭐라고 변명을 하려고 하는데 청자는 능글맞게 뭐 욕구불만이실 수도 있죠 (대사는 뭐.. 요…. 요…. 욕구 불만? 아무리 우리가 친해졌다고 해도 나는 사장이라고 하면서 권위를 내세우려는 대사) 여기서 청자는 남편분도 벌써 2달 동안 집에 안 들어오셨고 이해한다면서 오히려 자기에게 주도권이 있는 듯한 말투로 대답
미치루는 화난듯한 말투로 더 이상의 성희롱은 용납하지 않겠다고 말하지만 청자가 가까이 다가가자 부끄러운듯 고개를 돌림
미치루 앞까지가서 욕구불만이 아니면 여기는 왜 젖은걸까? 라면서 회사에서도 같이 술을 마실때도 나를 힐끔 힐끔 보던걸 모를줄 알았냐면서 더 강하게 밀어 붙이고
미치루는 아까의 기세는 어디로 가고 기분 좋은 걸 참는듯한 부끄러운 목소리로 (그…: 그건…. 아무튼 자기는 남편이 있고 너도 여자친구가 있지 않냐면서 그만둬달라고 말함)
청자는 웃으면서 뭔가 거리감이 느껴진 게 그거냐면서 여자친구가 아니라 여동생이라고 혹시 질투했냐면서 귀에 대고 속삭임
무슨 소리냐면서 반박하려고 하지만 청자의 손 놀림에 점점 젖어가는 미치루는 자기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냄
능숙한 손놀림으로 목덜미를 핥으면서 가슴과 아랫쪽을 애무하니까 미치루는 그만둬 달라고 말하지만, 청자는 아랑곳하지 않고 마치루의 약점을 알고 있는 것처럼 딥키스를 하면서 몸을 전체를 애무함 쾌감에 다리가 풀리고 청자는 그런 미치루를 안아서 소파로 데리고 가서 신고 있던 스타킹을 거칠게 찢고 냄새를 맡음
미치루는 땀나서 냄새날 거라고 입을 막고 이야기하지만 그런 반응을 즐기기라도 하는지 청자는 웃으면서 뷰빨 시작 (대사는 그…그런 곳 더…더러우니까 핥지…마…) 일방적인 청자의 공격이 시작되고 미치루는 처음 느껴본 남자에 리드에서 오는 쾌락에 반항하는 것조차 멈추고 즐김
그렇게 청자가 애만태우고 가게 해주지를 않으니까 미치루는 그만 괴롭혀달라고 돌려 말하지만 청자는 웃으면서 솔직하게 고백하면 보내주겠다고 이야기함
무슨 소리냐면서 미치루는 되묻고
이 딜도 나를 생각하면서 산거 아니냐고 미치루한테 물어 봄 미치루는 시선을 피하지만 청자가 더 애태우자 못참고 너를 생각하면서 산게 맞다고 고백함
청자는 그런 거치고는 작지 않냐면서 발기된 쥬지를 미치루 얼굴에 가져다 댐 그리고 미치루는 이미 풀린 얼굴로 청자쥬지 냄새를 맡음
청자는 웃으면서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을 따라 하면 쥬지로 보내주겠다고 말하고 미치루는 그게 무슨 소리냐면서 남편이 있는 내가 그런걸 할 꺼 같냐고 저항해보지만
청자가 쥬지로 얼굴을 찰싹찰싹 치자 억제하고 있던 마조 본능이 나와서 알겠다고 말해보라고 함
“나 타카나시 미치루는 욕구불만에 자위로는 만족하지 못하고 이웃집에 사는 신입사원의 쥬지에 발정 나서 그를 생각하면서 딜도를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고작 이런 장난감으로는 만족하지 못하니 신입군의 우람한 쥬지로 날 엉망으로 만들어주세요”
청자는 칭찬해주면서 미치루를 가볍게 들어 올리고 들박 시작 (여기서는 놀랬다는 듯이 꺅 하는 대사가 있으면 좋겠음)
야스에 들어가면 청자의 몸에 안겨 오는 느낌과 청자가 키스를 하자 오히려 자기가 혀를 미친 듯이 놀리는 느낌으로 마무리는 질싸 이후에 미치루가 처음으로 느껴보는 쾌감에 황홀해찬 신음 소리를 내고 있을때
청자가 아직 끝이 아니라는 느낌으로 체위를 바꿔서 계속 박는걸로 트랙 끝
4트랙-A (5 분 히로인 딜도 자위)
시간상 3트랙 이후 3주 지남
미치루는 그때 이후 청자를 의식하지만, 청자는 그때 이후 아무런 일이 없었다는 듯이 회사생활을 함
회사일에 집중 못하고 청자에 신경을 쓰는 미치루 입장에서는 보라는 듯이 여사원들이랑 친하게 지냄
분명 자기는 유부녀고 남편을 사랑한다고 정신승리를 해보지만, 현실은 그때 구매한 딜도로 매일 밤 청자를 생각하면서 자위 중, 하지만 그 때랑은 다르게 전혀 만족하지 못하고 성욕은 쌓여만 감
그렇게 3주가 지나고 출근전에 청자가 미치루의 문을 두드림 문을 열자마자 박스를 던져주고는 청자는 출근하고 미치루는 박스를 열어보고 내용물을 보고 놀라는듯한 목소리로 트랙 끝
4트랙 -B 늦은 밤 회사에서 울려 퍼지는 여사장의 신음소리 (30분) (복종, 대면좌위, 후배위, 베로츄, 파이즈리 펠라)
장소는 회사 미치루가 청자에게 오늘은 잔업이 있다고 남아줘야겠다고 말함 시간이 흘러서 밤
문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고 미치루가 “실례 하겠습니다” 라는 대사를 하면서 젖꼭지랑 뷰지가 다 보이는 검은 속옷을 (꼴리라고 만든) 입고 들어옴
사장실에는 청자가 의자에 앉아 있고
미치루는 결심한듯이 청자한테 다가가서 바지를 벗기고 파이즈리 펠라를 시작함 청자는 귀엽다는 듯이 미치루가 강아지인 마냥 머리를 쓰다듬고 미치루는 그게 좋은지 더 격렬하게 파이즈리 펠라(청소기 처럼 격하게 빠는 소리)
한발 뺀 후 바로 청자한테 안겨서 베로츄 청자가 대면좌위인데 기승위 처럼 청자가 움직이는 느낌보다는 미치루가 청자 쥬지에 미쳐서 뽑아내려는 허리 움직임으로 그렇게 두 발 빼고
미치루는 일어나서 뒤로 박아 달라는 듯이 청자한테 아양을 떨고 (밑에가 내려다 보이는 유리창) 청자는 해야 할 말이 있지 않냐면서 뷰지에 스마타하면서 미치루를 애태움
이제 여기서 미치루의 대사는 “매일 딜도로 자위하지만 만족 못하는 음란한 여비서에게 쥬인님의 멋진 자지 주세요”
그대로 후배위로 박음 (엉덩이 때리는 소리도 있으면 좋을듯)
큰 가슴이 유리창에 눌려서 유리창에 젖꼭지가 비벼져서 시원해서 기분 좋다는 대사는 꼭 넣어줬으면 좋겠음
그렇게 후배위로 둘이 같이 가면서 트랙 끝
5트랙 15 분 (기승위, 스프링 목마타면서 펠라)
그때 이후로 미치루는 넘쳐나는 성욕을 제어 못하고 매일 청자랑 하는 중 시작은 청자 아침부터 집에서 주인님이라고 청자한테 기승위로 아양떨면서 한발 뽑고 시작
청자가 해보고 싶은게 있다는 대사를 하고 미치루는 주인님 말이라면 뭐든지 따르겠다고 대답
시간이 지나서 새벽 알몸에 바바리 코트를 입고 주변 공원에서 사람이 없는 걸 확인하고 눈가리게를 하고 스프링 목마에 타고 게걸스러운 펠라 시작
이게 어떤 느낌이냐며 이런 느낌임

펠라 이후 공원 한복판에서 미친듯이 섹스한다는 느낌으로 트랙 마무리
5트랙 둘만의 온천여행 (35분) (부부 러브러브 유카타 섹스, 카섹스)
거래처랑 일이 있어서 출장을 가야하는 상황이고 청자는 미치루가 뒤를 봐주는 것도 있고해서 빠르게 승진함
거래처랑 일이 끝나고 근처에 있는 혼욕 온천에 예약한 청자랑 미치루
점원이 두 부부가 잘 어울리신다고 하는데 부부가 아니라고 미치루가 말하려고 하자 청자가 미치루 엉덩이를 쓰다듬음 미치루는 맞다고 여기서 처음으로 아나타라고 부름
주변에 사람도 없겠다 온천 여관에서 술 (사케) 마시면서 미치루는 여기서는 부부라는 설정이니까 아나타라고 아양 떨고
온천 들어가는 탈의실에서 한 번, 수건으로 몸 가리고 온천에서 한 번, 방에 들어와서 음식 시키고 점원이 들어와도 아랑곳하지 않고 폭풍 야스
말 그대로 자기들이 뭐 때문에 여기 왔는지는 안중에도 없고 진짜 부부처럼 섹스만 함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이제 회사로 돌아가야 해서 청자가 운전대를 잡는데 발정난 미치루가 청자의 바지를 벗기고 펠라 시작 청자는 시동을 거려다 그대로 미치루를 덮쳐서 주차장에서 아침부터 야스 하면서 트랙 끝
6트랙 (45분) (완전타락, 알몸에이프런 섹스, 웨딩드레스 교배프레스 임신 섹스)
시간상 미치루의 결혼 기념일 남편도 곧 출장이 끝나고 돌아가려는 상황 (전화 받는 신부터 시작하고) 사랑한다는 말만하고 전화 끊은 다음 바로 청자를 보면서 아나타 하면서 짐승처럼 알몸 에이프런으로 야스
대사는 “아침 안 먹어도 되겠냐고 물어보고” 그냥 요리하는 것도 잊어버린체 박아댐
여기서 약간 공백의 시간이 있고
시간은 밤으로 미치루 부부의 침실 상황은 이런식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미치루

청자가 반지를 선물하고 기쁜 듯이 미치루는 울고 남편과의 결혼반지는 아무데나 던져버림
이후 대사는
“그럼 오늘 미치루를 꼭 임신시켜주셔야 해요 여보”
그 이후 바로 교배프레스 섹스 중간에 남편이 이제 출발할꺼라고 전화하는데 전화를 받자마자 남편이랑 섹스하는데 방해된다고 신경질적인 목소리로 전화를 끊어버리고
무슨 상황인지 모르는 남편이 계속 전화를 함 (대충 야스중 휴대폰 진동소리가 들리고) 몇번 울리다가 청자가 방해 된다면서 전화기를 꺼버림
이후 그냥 쭉 야스 트랙 대사는 임신시켜달라는 그냥 암컷이 할만한 대사들과 고릴라 신음
EX(가능하면 보태베) 섹스
전 남편이랑 이혼하고 청자랑 결혼한 미치루
말 그대로 임신후 안정기에 들어가서 야스를 하는 내용 청자도 미치루를 생각해서 천천히 섹스함 그리고 애를 낳으면 바로 격하게 해주셔야해요 아나타라고 귀에대고 속삭이는 걸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