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인: 쿄우카 쥬지라면 다 좋아 마이 페이스 교내 최고 트러블 메이커 하지만 청자가 다니는 학교 이사장의 딸 F컵 


자기는 모르지만 엄마한테 웃긴 녀석이라고 청자 이야기를 최근에 매일 하고 있다


대충 이미지는 누키후레 레이나 느낌


성우는 우니지 아님 빗치계 갸루 연기 잘하는 성우들 

 

이사장: 쿄우카의 엄마 개방적인 쿄우카의 성생활은 사실 이쪽 유전자

 

청자: 진성 처녀충, 자기도 모르지만 정력이 좋고, 쿄우카의 최근 관심거리임

 

프롤로그 내기 (5분)

 

진성 처녀충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청자, 그리고 교내 최고 트러블 메이커 쿠로갸루 쿄우카

 

오늘도 여김 없이 엄마인 이사장에게 교내 풍기문란죄로 혼나고 있는데


건성으로 듣는 딸에게 화난 이사장은 자꾸 그러면 아무리 딸이라도 퇴학 시킬 수 밖에 없다고 한다


그제야 정신이 든 쿄우카는 엄마에게 빌고, 이사장은 마지못해서 그럼 한가지 내기를 하자고 한다

 

내기의 내용은 같은반 진성 처녀충인 청자를 만약 쿄우카에게 빠지게 한다면, 쿄우카의 퇴학건은 물론이고 쿄우카가 원하는 걸 뭐든지 단 한가지 들어주기로 한다

 

내기를 위해서 준비해야겠다는 쿄우카의 대사로 트랙 끝

 

트랙1 (20분) 콘돔? 장난해? 섹스는 노콘이지 (역 강간, 기승위, 노콘)


진성 처녀충 청자이라 쿄우카랑은 같은 반이지만 말도 섞지 않는 청자를 공략하기 위해서 머리를 쓰는 쿄우카 

 

교내에서 제일 청순한 친구에게 이상한 초콜릿과 가짜 러브레터를 준비해 청자에게 전달해달라고 한다

 

청자는 드디어 나에게도 봄이 오는구나 하고 덥썩 물고 점심 시간에 초콜릿을 먹으면서 편지를 읽으면서 

 

앞으로 펼쳐질 장미빛 고등학생 라이프를 상상한다


수업에 다시 들어가려니 머리가 어지럽고 몸이 뜨거워지고 그쪽 부분이 딱딱해 지는 걸 느끼는 청자는 보건실로 향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청자를 기다리는 건 보건실 선생님과 짜고 이미 청자를 따먹을 미끼를 던진 쿄우카!


머리가 어지럽고 발정까지 난 청자는 쿄우카에게 힘없이 쓰러지고


 기왕 따먹을 꺼라면 뷰지에 직접 닿지 않게 콘돔이라도 껴달라고 한다


“콘돔, 장난 하는거야? 노콘이 얼마나 기분 좋은데 섹스는 노콘으로 해야하는 거야. 그럼 잘먹겠습니다”

 

트랙 2 비처녀의 매력을 알려줄게 15분 (아침 펠라, 억지 수유 테코키)


쿄우가에게 따먹혔다는 충격에 상심한 청자는 학교를 하루 쉬기로 하는데, 집도 안전하지는 않았다 


청자에게 줄게 있다고 가볍게 청자 집에 들어와 자고있는 청자의 쥬지를 빤다

 

아랫도리에 이상한 기분이 들어서 일어난 청자, 눈앞에는 어제의 쿄우카가 펠라치오를 하고 있었다

 

놀라서 정신이 바짝 든 순간, 몰려오는 쾌감에 사정해버리고 능숙하게 청소 펠라를 해주는 쿄우카

 

청자는 쿄우카를 밀쳐내고 고함을 지르려고 하지만 거대한 가슴에 얼굴을 파묻히고 마는데

 

“너 경험도 테크닉도 없는 여자친구가 이런걸 해줄 수 있을꺼라고 생각해? 남자는 다 어리광 부리고 싶다지? 내 핑크빛 유두 빨아보고 싶지 않아? 자자 경험이 있는 누나에게 맡기라고”

 

커다란 가슴을 청자에게 물리고 수유 테코키를 시전하는 쿄우카

 

트랙 3 불 붙었어 (20분) (기승위, 노콘)


“이유는 모르겠지만 어제의 네 자지 정말 기분 좋았거든? 오늘도 이렇게 싫어하는 표정으로 나에게 괴롭힘 당하는 네 표정을 보니까 나도 불이 붙어 버렸어, 그럼 2번이나 사정하고도 아직도 만족 못한듯이 발기하고 있고 말이야”

 

아무리 진성 처녀충이라고 해도 청자도 결국은 남자 쿄우카의 능숙한 하리 놀림과 흔들리는 거대한 폭유에 매료되어서 이성의 끈이 끊어짐을 느낀다


트랙4 이런 허리 놀림으로는 어림 없다고? (25분) (후배위, 대면좌위, 베로츄)

 

이성의 끈을 놓아버린 청자 쿄우카는 그 미묘한 분위기를 알아채고 도발하듯이

 

“너도 남자라 이거지? 그럼 이렇게 뒤돌아 있을테니 한 번 마음껏 움직여 볼래?”

 

열심히 움직이는 이지만 경험이 없는 사실상 동정인 청자는 베타랑 뷰지 쿄우카를 이기지 못하고 먼저 사정해 버린다

 

“너랑 나 상성이 좋은지 기분은 좋았지만 그런 어리숙한 움직임으론 아무도 만족시키지 못한다고? 그래도 착한 누나가 아직도 쌩쌩한 쥬지 기분 좋게 해줄께”

 

“이걸 뭐라고 하더라 다이스키홀드?"


"요시요시 힘냈구나, 제법 남자 다웠지만 아직은 무리야, 어쩔까 앞으로 매일 특훈 시켜줄까?”

 

트랙5 여름방학 특훈의 성과 30분 ( 정상위-> 후배위 -> 대면좌위)


쿄우카는 싫지만 쿄우카의 몸에는 못이기는 청자


 그 날 (4트랙) 이후 여름방학을 맞아 매일 특훈에 임한다


여름방학이 끝나가는 어느날

 

“자, 그럼 오늘은 지금까지의 훈련의 성과를 볼까? 네가 하고 싶은데로 오늘은 하게 해줄게”


정상위에는 웃으면서 청자를 도발하다가 후배위 부터 청자가 슬슬 이기기 시작하고 대면좌위때는 러브러브한 느낌으로

 

대사 예)


 흐음.. 역시 너에겐 아직 무리려나?


후..후...흣 뭐? 기분좋아 보이는 표정을 하고 있다고? 조금 나아진것 가지고 이 쿄우카님을 이겼다고 생각하는거야?


여..역시 너랑 나랑 상성이 좋은것 같지 않아? 대답 안 해줄꺼야? 그러면 네 입술에 물어볼까?

 

6트랙 아직도 내가 싫어? (첫 러브러브 섹스)

 

사실상 섹프로 지내고 있는 청자와 쿄우카 평범하게 흘러가던 일상

 

쿄우카가 청자에게 질문을 던져온다

 

“너 아직도 내가 싫어? 나는 뭐랄까 섹프 이상의 관계도 너랑은 상관 없을 것 같은데”

 

청자는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한 번 알아가보자고 대답하고 

 

그 이후로는 사랑이 섞인 섹스

 

트랙 7 내기의 결과 3분

 

이사장과의 3자 대면 쿄우카는 의기양양하게 자기의 승리를 선언하고 이사장은 한숨을 쉬면서 소원을 말해보라고 한다

 

“나 이 녀석이랑 결혼 할래!”

 

청자랑 이사장은 뭔 개소리를 하냐는 표정으로 쳐다보지만

 

“이녀석 상성도 좋고, 반응도 귀엽고, 얼굴도 나름 내 타입이고 엄마도 내가 학교에서 이리저리 문제를 일으키는 것보다 이 녀석에게 집중하면 좋잖아? 그럼 잘 부탁할께 미래의 남편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