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는 꼴알못이라 전희하는 거 싸그리 무시하고 무조건 피스톤만 보고 바로 해결했는데

그것 때문에 처음 동음 들을 때도 일본어 이해1도 안 되니까 그냥 그 목소리, 분위기, 일러로 꼴린다음

대화부분 다 뛰어넘고 신음소리만 들었음

요즘에는 조금씩 들리고 대본(진짜 핫산 및붕이들 고마워)도 직접 파파고 돌리거나 여기서 찾아서 들으니까

ㄹㅇ 빌드업이 생각보다 오진다는 걸 깨달음

이게 습관이 되서 요즘 야동 볼 때도 처음에 품번이랑 빌드업한답시고 발연기하는 것부터 다 보고 있는데

뭔가 빨리 싸고 끝내는 습관이 개선되는 거 같아서 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