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설정
여자친구
체구가 작은 단발의 여고생
평소엔 쿨하지만 성욕이 엄청 강하다
ntr남과 소꿉친구
초등학생 때 ntr남과 함께 야한책을 보고 나서 기세를 타서 첫경험을 했다
이후로도 쾌락에 휩쓸려 계속해서 관계를 맺었지만 중학교에 입학한 이후로는 점차 서먹해져 결국에는 만나지 않게 되었다
그러나 그때의 쾌감을 잊지 못해 ntr남과의 섹스를 소재로 자주 자위했다
청자와 연인이 된 뒤에도 욕구불만을 해소하지 못해 같은 소재로 자위하고 있다

청자
평범남
여자친구를 만족시켜주지 못하고 있다
ntr남
여자친구와 소꿉친구
여자친구와 관계가 소원해졌던 중학교 시절 숱한 여자와 섹스하며 단련했다
그녀와의 섹스를 잊지 못해 다시 한번 접근하게 된다
■플롯
트랙1(5분)
동아리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준 청자와 함께 하교하며 이챠이챠
오랫동안 교류가 끊겼던 ntr남이 갑작스럽게 말을 걸어오자 무척 당황하지만 청자와 ntr남에게 서로를 소개시켜준다
이때의 ntr남의 호칭은 성씨 + 군
트랙2(15분)
무언가 수상한 느낌을 받은 청자의 질문 공세
결국 여자친구는 ntr남과 과거에 있었던 일들을 털어놓는다
여자친구의 말을 듣고 흥분한 청자와의 질투 섹스
섹스가 끝난 뒤 여자친구는 자신이 다른 남자와 섹스했던 경험에 흥분한 청자를 추궁한다
여자친구는 자신이 평소에 청자와의 섹스로 만족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네토라세를 제안한다
트랙3(5분)
평소처럼 여자친구의 동아리가 끝나길 기다리는 청자
여자친구는 전화를 걸어 동아리가 늦어질 것 같으니 먼저 돌아가라고 말하지만 어쩐지 목소리가 이상하다
수화기 너머로 희미하게 살이 부딪치는 소리가 들려온다
트랙4(20분)
저녁 늦게 찾아온 여자친구
통화할 때 ntr남과 섹스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밝혀온다
청자는 흥분해 섹스를 요구하지만 ntr남과 격렬하게 섹스한 탓에 피곤하다며 거절당하고 대신에 손으로 해결해주기로 한다
ntr남과의 몸의 궁합이 좋다던가 청자는 어릴 적의 ntr남보다 자지가 작아서 만족이 안된다던가 하는 말로 흥분시키는 여자친구
어느새 ntr남을 성씨 + 군이 아니라 친밀하게 이름으로 부르고 있었다
트랙5(2분)
영화관 데이트를 하기로 한 청자와 여자친구
진동소리에 휴대전화를 확인한 여자친구가 화장실에 다녀 오겠다며 자리를 비운다
트랙6(20분)
시간이 꽤 지나도 돌아오지 않는 여자친구
화장실로 향한 청자는 좌변기 칸에서 누군가 섹스하고 있는 듯한 소리를 듣는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여자친구
흥분한 청자가 옆 칸으로 들어가는 소리에 여자친구는 놀라서 목소리를 죽이려고 하지만 들려오는 자위 소리에 옆 칸에 들어온 사람이 청자라는 것을 짐작하고는 크게 비웃는다
더이상 숨기려고도 하지 않고 격렬하게 ntr남과의 섹스를 즐기는 여자친구
ntr남과 청자의 차이를 비교하며 청자를 매도하거나 마치 옆 칸에 있는 사람이 청자인 것을 모르는 것처럼 “설마 여자친구가 옆 칸에서 다른 남자와 섹스하는 것을 들으며 자위하는 한심한 남자가 있겠느냐” 따위의 말로 청자를 몰아세운다
섹스가 끝난 후 여자친구가 옆 칸으로 찾아와 다음에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