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로루 해병님은 나의 연약하고 말랑말랑한 젖꼭지를 강하고 단단하게 단련시키기 위해 스리스리 카리카리 귯귯 하셨다.
“아쎄이, 진정한 해병은 언제나 총에 손을 대지 않고도 적을 향해 쏠 수 있어야 한다.”
따흐흑.
나의 소총은 건드리지 않았음에도 해병 정신만으로 받들어 총 상태가 되었다.
그날 밤, 내 입에서는 환희의 총성이 흘러나왔고 나는 핸즈프리 사격을 할 수 있었다.
치로루 해병님은 나의 연약하고 말랑말랑한 젖꼭지를 강하고 단단하게 단련시키기 위해 스리스리 카리카리 귯귯 하셨다.
“아쎄이, 진정한 해병은 언제나 총에 손을 대지 않고도 적을 향해 쏠 수 있어야 한다.”
따흐흑.
나의 소총은 건드리지 않았음에도 해병 정신만으로 받들어 총 상태가 되었다.
그날 밤, 내 입에서는 환희의 총성이 흘러나왔고 나는 핸즈프리 사격을 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