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 오른쪽 왼쪽을 헷갈려서 꽂아놓고 몰랐던 적이 있다

버스에서 동음 들을 때 아무리 소리를 키워도 소리가 작아서 봤더니 이어폰 연결이 안되어있던 적이 있다

최면 음성을 듣고 나서 해제 파트 듣는 걸 깜빡해서 바깥에서 가버린 적이 있다

심야에 동음에 심취해 치욕의 오망꼬 댄스를 추다가 가족이 일어나는 소리를 못들어서 들킨 적이 있다


맞아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