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가 오빠한테 호감 있는거는 알고 있긴 하지만 오빠가 자기한테 호감 있는지는 잘 모르고 있는 상태
대사보면 마야는 오빠를 좋아하고 서로 의지하는 부분이 있는데 친남매기도 하니까 이런 관계가 계속 될 수 없다 생각해서 언젠가는 이 관계를 졸업해야 한다는 생각도 있음
성격도 거절하는거 잘 못하고 오빠에 대한 마음도 정리해야하고 겸사겸사 오빠가 질투라도 해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받아준거 같음
의도하고 만든 설정인지는 모르겠으나 마야쨩이 좋아하는 애니 취향도 엔딩이 금단의 사랑이 이뤄지는거기도 함
이런거보다 중요한건 마야쨩이 너무 귀엽다는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