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산책 하는데
너무 쌔서 우산쓰고 가는데
좆팔육아제가 내우산 손으로 팍 치고 지나감
그래서 내가 아저씨 하면서 소리질렀는데 씹고감 시발련
집와서 샤워하고 나체로 돌아다녔는데
옆집에서 옷좀입고 다니라고함 창문 살짝 열어놨었는데 그세 그사이로 봤나봄 씨발 왜보냐고 그걸 ㅋㅋㅋㅋ
아니 봐도 왜 말하냐고 내가 내집에서 시팔 옷을벗듯 가죽을 벗든 씨발련아 진짜 좆같네 진짜 존나화난다 씌익씌익
오늘 들을 동음은 분노의 강간포리다
아침에 산책 하는데
너무 쌔서 우산쓰고 가는데
좆팔육아제가 내우산 손으로 팍 치고 지나감
그래서 내가 아저씨 하면서 소리질렀는데 씹고감 시발련
집와서 샤워하고 나체로 돌아다녔는데
옆집에서 옷좀입고 다니라고함 창문 살짝 열어놨었는데 그세 그사이로 봤나봄 씨발 왜보냐고 그걸 ㅋㅋㅋㅋ
아니 봐도 왜 말하냐고 내가 내집에서 시팔 옷을벗듯 가죽을 벗든 씨발련아 진짜 좆같네 진짜 존나화난다 씌익씌익
오늘 들을 동음은 분노의 강간포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