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트랙부터 느낌 좋네


얀데레물 답게 집에 초대하기 전 병 깨지는 소리로 불길한 복선 깔아두는 부분이 좋고


나루미 연기도 좋고


먼가 감정선 있고 스토리라인 있는 대본을 받으면 성우도 힘이 들어가서 연기하는 걸까


이런 면이 있었나 싶게 잘한다 나루미 언냐


여중생인 내 자궁이 뀽뀽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