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음 틀었는데 겁나 풍성한 음향으로 떡치길래 뭐지 연출인가 했는데

공연장에서 잠도자고 이불도 웅장하게 덮음

귀도 웅장하게 팜


세트랙 듣고 오전에 라흐마니노프 들을 때 이퀼라이저 바꾼거 깨달음

멍청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