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챠쿠챠 인싸 기질로 말하는 남성 모두가 나를 좋아하게 되는데
연애는 안된다고 생각하니까 은연 중에 '나를 좋아하면 안돼요' 오라를 열라 뿜고 있었는데
중학생한테 진심으로 사랑받는 꿈을 꿨다.
절묘한 초이스...
또 예능인도 엄청 많이 나왔다..
그리고 쿠도 신이치의 대역(그림자무사)를 하는 꿈을 꿨다 (뜬금 코난)
ㄴ 미연시처럼 가슴 두근거리는 꿈이라 생각하지?
사람이 겁나 많이 있고 카페나 엘리베이터가 딸린 호화여객선에서 백신 접종하려고 기다리고있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의사가 나한테 반하고, 뒤틀려버려 괴수화된 후
그 의사로부터 도망치는 서스펜스라고.
오늘도 구체적이고 괴상한 꿈을 열심히 꾸시는 우리의 소라마메 상 되겠다.
세자매 신작 소식은 10월쯤 나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