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라서 좆같았든


그냥저냥 좋았든


아아아아주 가아끔 개쩔었든


권태기란 게 딱히 없이

내 마음을 쥐고 흔든다.


권태기란건 뭘 들어도 똑같고 질리는 건데


최면은 좆같을땐 매번 새롭게 좆같아서

권태기란 게 없어


좋을때도 마찬가지로 매번 새롭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