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습관에는 뭐라 할 이유가 없으니 넘어가고
5월에 봤는데 걍 딴챈 기록 가지고 저격하는 것도 좀 그래서 넘어갔다고 치셈.
근데 나 저격하기 전에 뭐 자중해라 이런 말 했던적은 없던걸로 기억하는데
내가 기억 못한거면 미안하지만 내가 기억하기론 어느 날 갑자기 나에 대한 저격글이 올라온거임.
그래서 그때 나 차단 많이 당했고, 지금도 내가 쓴 글 위아래 보면 다 내 글보다 조회수 많음.
또 그때 주딱이 다른 챈 활동기록까지 꺼내가면서 저격하는건 아니라고 개념글도 내리지 않았나
내 입장에서 볼 때는 그쪽만 불편해 하는거임
또 위에서도 썼지만 자중하겠다고 그때 내가 댓글 달고서 여장 관련한 얘긴 입뻥긋 안함
마지막으로 핑트 떡밥이 나오고 나서 챈 보면 여러명이 핑트 갖고싶다, 혹은 주최자 뭐냐, 당첨되면 가발쓴다 이런식으로 글을 썼는데 거기서 굳이 날 찝어서 이러는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돌린 여장떡밥도 아니고 여장떡밥이 돌았는데 난 여장하는 ㅂㅅ이니까 짜져있어야 하는거임?
도대체 뭔 생각이 그럼
그러면 그게 답이라고 받아들이고 나도 답함
나도 괜히 더 소란 만들기도 싫고
내 기록 봤으면 알 거라 생각하지만 나도 지난번에 그 말 듣고 나서는 여장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얘기 스스로 떡밥 굴리지 않은 건 알거고
근데 내가 굴린 떡밥이 아니라 다른 사람 떡밥에 승차하는건 ok어떰?
대신 이 글 제목처럼 은연중 암시하는 제목은 안달겠음
그냥 이 글 위아래 다른 글처럼 주최자 뭐하는 사람임? 이정도만 달겠음
요즈음에 와서는 넷상에서 눈치볼 필요가 없어졌지만 그래도 이렇게까지 불편하다면 나도 들어주는게 맞는거 같고
혹시 이 답변이 맘에 들지 않는다면 어떤 부분인지 댓글 다시 달아주셈
그럼 다시 중재안을 내던가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