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있음 난 숨기는 데를
요런데에 넣어놓고 쓰는데
문제는 저기에 배게같은거랑 같이
넣어놔서 넣을때 배게를 억지로 쑤셔서
넣으니까 문을 열면 배게가 펴지면서
안에 있는게 쏟아짐
일 있기 전날 밤에 쓰고 졸려서
아무생각없이 넣고 잤는데
이게 문제였음
원래 어머니가 옷 넣으라고 하시고 침대에
올려놓고 나가시는데
그날은 어머니가 넣어 주시려고 하셨는데
퇴근하고 워신 하고있었는데
옆에서 뭐떨어지는 소리나서 보니까
오나홀이 소형2개 중형 하나 해서 3개 있었는데 하필이면 중형이
엄마 머리 맞고 떨어짐
허벅지 정도 두깨였던거 같은데
그게 엄마 돋보기안경에 낙하해서
엄마 안경이 날아서 침대밑까지 갔어
어머니 안경 가지고 나가시고
조금있다가 아빠오셔서 한3시간
동안 혼나고 3개다 유기됬음

지금은 새로산 친구와 잘지내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