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동인음성이나 유튜브를 봐도

한국 / 일본 / 중국 꺼 듣다보면

각 나라마다 공통적인 톤이나 느낌이 있잖아

특정 언어를 10년~20년 이상 쓰게 되면

그 언어에 의해 발성구조나 발성법이 고정이 되나봄

우리가 한국어는 늘상 쓰니까 잘 모르겠는데

중국어, 일본어 하면 딱 떠오르는 느낌이 있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