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막 가만히있지 못해서 팔다리로 이불에 비비고 다키마쿠라에 비비고 난리남. 가만히 있으려 하면 답답하고 무의식적으로 지멋대로 움직여

왜지 헌혈하고와서 몸이 피곤해서 그런가 딸치긴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