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전부 

온몸에 저리듯이 전기통하는 드라이였는데


처음으로 허리 안쪽이 따뜻하게 녹아내리는 느낌의

드라이 해봤다.


무슨 최면 들었냐고?



최면은 최면인데 느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