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얘기 나오니까 발끈해서 아직 26살이라구 이러고


예전에는 누나누나 하면서 따랐었는데 왜 청자 이렇게 됐냐느니 하는데 커엽네


눈 똑바로 쳐다보니까 부끄러워하면서 보지말라하는것도 커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