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부바부의 숲 여자친구의 언니는 애기말투로 애태워서 바람피우기 유혹2 RJ336000
# TRACK1 아기말투로 애타게 자지주물러져서 흥분하는 남자는 멋있어
미우: 지루해~ 너랑 말하는거 지쳤다. 왜 그리 우물쭈물대는거야? 에휴..뭐 됐다, 그거 먹고나면 이제 돌아가도 좋으니까. 난 위에서 공부하고 있을 테니까, 그럼 이만.
유카리 : 미우! 남친군 방치하고 어딜 가는거야?
미우: 상관없잖아?
유카리: 하..미안, 여동생 원래 저런 성격이니까 말이야… 힘들지? 남친군.. 옆에 괜찮을까? 후훗, 고마워. 이런 헐렁한 모습으로..미안해. 남친군이 올 줄 알았다면 더 제대로 된 모습을 했을 텐데. 여동생이 말이야..알려주지 않는 걸. 여동생한테 싫은 말 들었니? 응응.. 그거는 심하네..괜찮아, 누나가 위로해줄까? 오구오구, 후훗.. 부끄러워하기는…
남친군 솔직하고 좋은 아이인 데다..누나 취향인 얼굴 하고 있으니까..힘이 되어 주고싶은걸.. 후 후.. 응..? 뭐야.. 가슴 골 뚫어져라 보고는…여기 신경쓰이니? 후훗..미안해… 브라도 팬티도 안입고있는걸… 평소에는 제대로 입는다구? 그치만, 집에서는 조금 귀찮아서..칠칠치 못한 여자는 싫겠지?
히비노: 휴~~ 좋은 목욕이었다
유카리: 읏, 잠깐..! 히비노~!
히비노: 아 여동생의 남친군? 후훗, 미안해~ 이런 꼴로..
유카리: 타올1장이라니.. 너무 파렴치한 거 아니야?
히비노: 괜찮잖아~? 남친군은.. 나이차 많이 나는 여자 따위야 흥미없는걸요~ 헤에, 유카리야말로 꽤나 아슬아슬한 옷 입고있는걸?
유카리: 그럴까나~? 남친군은 어떻게 생각해? 야한걸까?
히비노: 후후훗, 옷, 위험해라.. 타올 떨어질 뻔 했다.
유카리: 히비노.. 남친군 여자친구있는거 알고있었지? 대놓고 너무 유혹하는걸..
히비노: 그런거 아니야.. 응? 누나 따위야 전혀 신경쓰이지 않지~? 그야.. 여자친구 있기도 하고..
유카리: 남친군은 강경하니까 신경쓰이지 않겠지..그건 그거 대로 아쉽네.. 두명의 누나한테서 좌우로부터 부드러운 여자의 몸이 눌려져도.. 조금도 느끼지않아..
히비노: 후훗, 귀여워.. 얼굴 새빨게져서는 힐끔대고..그런 순진한 아이..정말 좋아.
유카리: 우웅,, 누나들 어른들의 향기에 쌓여서, 어떤 기분이니? 후훗.. 응~? 응~?
히비노: 아, 손, 이렇게 차가워.. 자 봐, 누나가 주물주물해서 따뜻하게 해줄께?
유카리: 후훗, 진짜네, 차가워라~ 봐~ 내 허벅지에 끼워서~ 후훗, 내가 더 따뜻하지?
히비노: 내 젖은 타올 살갗에 댑혀져서 따끈따근해.. 후훗, 뭐야~? 뭔가 기대하고 있는걸까나?
유카리: 괜찮아요..~? 누나들은 남친군을 달래주고 싶은거 뿐이니까.. 경계하지 않아도 돼..
히비노: 위로해줬으면 하는거네? 여자친구에게 싫은 말들만 들어서.. 괴로운거잖아? 오구오구, 잘 견뎠어요~ 항상 노력하고있는 보상으로 자~ 히비노누나의 가슴, 타올 위로 주물주물 해도 좋아요~
유카리: 유카리누나의 허벅지로부터 문질문질 위로 올라와서~.. 누나의~ 엣치엣치한 구멍에..손짓해서..후훗, 이대로 찔걱찔걱 해도 괜찮아요~
히비노: 주물 주물 주물.. 주물 주물 주물..
유카리: 찔걱 찔걱.. 찔걱 찔걱..
히비노: 대단해~ 잘한다 잘해.. 주물주물 잘하네요~
유카리: 찔걱찔걱도 정~말로 잘해..후훗..누나 엄청 기분 좋아..
히비노: 가슴 풀려서 기분좋아.. 쪽, 저기,, 귀 핥아줄까?
유카리: 새빨게 져서.. 따끈따끈 하니까.. 잔뜩 할짝할짝 해서 식혀줄 게~ (미미나메)
히비노: 여동생한테 들었어, 남친군 아기말투 좋아한다면서? 후훗..정말 멋진 성벽이네.. (미미나메)
유카리: 여동생은 상대해주지 않는다던데? 어색해져서, 야한 것 도 안해준다 던데? 완전 너무해.. (미미나메)
히비노: 불쌍해라..우리들이라면 잔뜩 아기말투로 응석부리게 해줬을텐데.. 울먹거리고 있으면 괜찮니~? 하고 바로 꽉 안아주지.. (미미나메)
유카리: 진정될 때까지 계속 이불속에서 같이자면서 자지 주물주물해서 오구오구~ 하고 해주는건데.. 아기말투를 좋아하는 남자아이는 반할정도로 귀엽잖아..? (미미나메)
히비노: 괜찮다니까? 우리들한테 잔뜩 응석부려도..약간의 스킨십이라면 바람피는게 되지는않으니까, 괜찮아. (미미나메)
유카리: 그래~ 그래~ 보지 찔걱찔걱 하면~서 수다떠는 것 정도야..큰 일도 아니잖아..? (미미나메)
히비노: 우후훗, 여기도..부풀어올랐는데, 괜찮아? 왜 이렇게 부풀어 올라버린걸까나? 쪽 쪽 츕 츕 츕 레로레로레로레로레로
유카리: 아…누나들로..혹시.. 흥분해버린거니? 안된다구.. 방금 만난 여성의 앞에서 발기하면은.. (미미나메)
히비노: 숨 거친데, 괴로운거니? 자지가 꽉 껴서, 괴로운거니? (미미나메)
유카리: 누나들이..이 지끈지끈한거 고쳐줬으면 하니? (미미나메)
히비노: 후훗, 아기말투 썼더니, 움찔움찔거리고, 헤읏, 정말 좋다니까. 우후훗 바지.. 가랑이 선단을 문질문질 (미미나메)
유카리: 거북이씨도.. 문질문질..문~질 문~질 후훗,, 떨려서 귀여워.. 귀도 점점 뜨거워 지고있다구?
히비노: 너무 강렬해서 어쩔수가 없는거지? 사실은, 직접 긁적여주기를 원하는거 아니야? 후후훗,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미미나메)
유카리: 바람피우는게 되버릴까 걱정하고있니? 괜~찮아 괜~찮아 잠깐 정도만 자지 시코 한다고 해서 바람피우기같은건 절대 되지않으니까.. (미미나메)
히비노: 그런 정도로 흠잡는 여자친구라면 이쪽에서 차버려..아기말투정도로 기분나빠하는 편견녀 라니..바이바이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데..(미미나메)
유카리: 그래~그래, 우리들이었다면 남친군이 원하는거 전부 이룰 수 있어.. 흐…그니까, 우리들한테 환승해버려 (미미나메)
히비노: 필사적으로 머리 젓고있지만..자지는 점점 커져가는걸, 가슴을 쥐는 힘도 점점 쌔져가고.. 사실은 지금당장 누나들이랑 바람피우기 러브러브 해버리고 싶은거아니니? (미미나메)
유카리: 나는 말이야.. 남자친구로서 조금 놀려주면 움찔움찔거리는 변태인 남자아이가 정말로 타입이거든... 지금 당장 약탈하고 싶어질정도로 (미미나메)
히비노: 나도 남친군 처럼 콧구멍을 크게하면서 마마보이마냥 지금이라도 엄마라고 응석부려올 것 같은 남자가 완~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유카리: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히비노: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미미나메)
유카리: 저런 차가운 태도 취하는 여자친구 따위 버리고 내 남자친구가 되라니까.. (미미나메)
히비노: 나의 엣치엣치 글래머러스한 몸이 남친군은 더 좋지? (미미나메)
유카리: 저기~ 저기~ 어떠니? 자지 문질문질 문질문질 문~질 (미미나메)
히비노: 우리들로는 안돼? 문질문질 문질문질문질 문~질 문질문질 (미미나메)
유카리: 우리들보다 여자친구가 더 중요하니까 참고있는거니? 그렇네? 사정하면 바람피는게 돼버리는걸..
히비노: 그래 그래.. 남친군 완전히 한결같으니까, 아무리 음란한 유혹 당하더라도 사정은 절대 안하는거잖아.. (미미나메)
유카리: 후후훗, 자 봐~ 부~드러운 몸이 밀착해서.. 발기한 유두.. 팔에 닿게 비비고있어.. (미미나메)
히비노: 목욕 끝난 느른한 몸이 닿는 것만으로 기분좋지? 음란한 숨소리랑.. 비누의 달콤한 냄새로 어질어질 하지않아? (미미나메)
유카리: 우리들과의 꽁냥러브 생활 상상해주세요~ 엄마~하고 크게부르면.. 바로 가슴 쮸쮸해서.. 괜찮다고 자지시코 쓰담쓰담 해주고.. (미미나메)
히비노: 오줌 싸면은, 엄마혀 비데로 상스럽게 레로레로 핥으면서.. 깨끗 깨끗하게 해주고.. (미미나메)
유카리: 발기해버렸다고 떼쓰면..당장 곁잠 딥키스 하면서.. 잔뜩 허벅지 탱탱 자장자장 해주고.. (미미나메)
히비노: 손깍지 끼고, 탱탱하게, 잠 깨우기 보지로.. 아침발기한 자지도 잔뜩 만족할 때까지 사정시켜줄게..
유카리: 후훗 어때? 우리들이랑 바람피우기엣치 하고싶어졌어?
히비노: 하지만.. 싫은거잖니? 남친군은 절대 바람피우지않잖아?
유카리: 아쉬워라~ 간질간질
히비노: 정말로~ 문질문질
유카리: 후후훗, 봐~ 꼬옥 꼬옥 안에 이대로 나올 것같네. (미미나메)
히비노: 너무딱딱해, 쥐엄쥐엄 하고 있는 것 만으로 폭발할 것같아. 정말 최고로 귀엽네. (미미나메)
유카리: 쥐엄쥐엄쥐엄 후우우 숨 뱉는 것만으로도 움찔움찔해서는..(미미나메)
히비노: 괜찮아요~? 쌀 건가요? 하흐으.. 하흐.. 후후훗.
유카리: (숨 바람소리) 후후훗, 자.. 옷 위로 쌔게 주물주물 후우우 귀여워요..
히비노: 꿈틀꿈틀 다리 펴져서는.. 더욱 괴롭히고 싶어져.. (미미나메)
유카리: 자 자 자, 문질문질문질
히비노: 옷 위 인데도, 엄청느껴.. 문질문질문질(미미나메)
유카리: 깊이 생각하고 있네…이 얼굴 좋아..먹고싶어져버려..(미미나메)
히비노: 좋아? . 좋아, 좋아, 좋아~? 누나들 앞에서 기분좋아져서 부끄러워? (미미나메)
유카리: 후후훗, 오오 자지 끝이 따~끈 따~끈하네..
히비노: 이제 나올 것같아? 나와버리면 바람피우는게 돼버리는데 괜찮을까요~?
유카리: 우리들로 바람피우기정액 싸주면 더욱이 누나가 남친군 좋아져버려.. 그러니까.. 싸버려.. (미미나메)
히비노: 더더욱 참고있는 걸 보니 어쩔 수가 없어져 버려. 점점 시코시코 빠르게 해버려..
유카리&히비노: 시코시코시코시코 시코시코시코시코
미우: 어레? 내 남자친구 돌아갔어? 언니 있어?
유카리: 이런.. 방해꾼이 와버렸다..
히비노: 흐음.. 타이밍 나쁘다니까..
미우: 저기~! 있는거야?
유카리: 잘됐네.. 바람피우는게 안돼서. 아니면.. 바람피우기사정 하고싶었어~?
히비노: 돌아가면 잔뜩 자위할 생각이지? 후후훗, 우리들의 망상으로 사정같은거 해버리면 바람피우는게 돼버린다? 괜찮니?
유카리: 난 괜찮으니까.. 망상속에서 나를 마음대로 해도..
히비노: 바람피우는게 싫은거면 힘내서 여동생한테 부탁해볼레? 후후훗.. 어려울려나? 정말..가여워라~
미우: 진짜..! 대답정도는 하라고..!
유카리: 잠깐 기다려 지금 남친군 데려갈 테니까. 후후훗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또 와..~? 엉덩이.. 주물주물.. 또 꽁냥꽁냥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