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다닐때 교수한테 낚여서
사천쪽 항공기 부품제작 좆소에 다녔었는데
그당시 최저시급보다 천원 더 주면서
초과근무 수당 제외한 성과금이나 휴가비 이런거
한번도 받아본적 없었음

내가있던 파트에서 일거리 빨리 끝내면
퇴근하는게 아니고 다른 파트 일거리를 줘서
그대로 야근시키기도 했음

그러다 퇴사 생각들게한게
명절 선물이라고 문화상품권 만원인가 주는거 보고
1년만 채우고 퇴사해야지 벼르고 있었는데

낙하산으로 들어온 팀장이
별것도 아닌걸로 기강다지기 뭐 그런거 하는거 보고
그날로 사표내고 그냥 나옴

및붕이들은 좆소에 가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