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오: 자 마키
위에 올라타
마키: 실례할게요.
올라와보니 이거 의외로 높네.
미오: 올라타면 자지가 보지에 닿잖아?
그걸 입구에 갖다대서
마키: 이렇게...?
미오: 맞아 그렇게
닿고있어?
마키: 닿고있어... 아 방금 공기 빠지는 이상한 소리 났어.
엄청 부끄러워.
미오: 허리를 내려봐...
마키: 앗 이런거 안들어가...
미오: 아냐 들어가
들어가게 만들어져 있으니까.
해봐
힘내~힘내~ 조금씩 조금씩 넣어봐~
마키: 반정도 들어갔어...
저기 아프진 않아?
다행이다... 마저 할게
미오: 힘내~
들어갔다~
처녀 졸업 축하드립니다
마키:고맙.. 고마워.. 아 이거 위험하네
미오: 괜찮아?
마키는 아프지 않아?
마키: 아프지는 않은데
압박되는거 같네요..
미오:(청자에게) 아프지 않다는데.
잘됐네
마키: 이제 뭐하면 되는거였지...? 이거...
미오:허리를 들어올려서 팡하면 돼
마키: 허리를 들어올려서... 읍!
미오: 맞아 그렇게 그걸 반복하는거야
마키: 허리를 들어올려서...
미오:응 잘한다 잘해
마키: 아 어떻게 하는지 알았어
허리를 들어올려서...
미오: 잘하고있어 힘내~
자신의 기분 좋은곳에 맞추는 느낌으로
마키가 기분좋아지도록 움직이면 아마 이 녀석도 기분 좋을태니까
마키: 정말? 지금... 기분 좋으려나?
나 아까 미오가 했던 빙글빙글 하는거 해보고 싶어
미오: 허리를 앞뒤로 뒤섞는것처럼 흔들어서
응 맞아 그렇게~
잘하잖아~
마키: 아~ 이거 좋아~
미오: 힘내~
응 봐봐 이녀석도 엄청 기분 좋아보여
마키:아 이거.. 이거.. 아~
미오: 엄청 느끼고 있잖아
마키: 그러고보니 먼저 동정 졸업했으니까 네쪽이 선배네?
미오: 자 힘내~ 힘내~
마키: 아~ 요령을 깨달은거 같아
조금씩 빠르게 움직여도 괜찮아?
그럼 해볼게?
미오: 이야 때뭇지 않아서 좋구만유
마키: 아 기분좋아
미오: 그래 잘하고 있어
기분 좋아? 마키의 처녀 기분 좋아?
마키: 아 여기여기... 위험해 여기 좋아 여기
미오: 봐봐 마키 열중 상태가되서
필사적으로 허리 흔들고있어
너와의 섹스에 푹 빠졌다구?
마키: 아 무서워 무서워 어떻게하면 되는거지 여기 더 찔러줬음 좋겠어..
미오:(청자에게) 밑에서부터 찔러주는게 어때?
자 힘내~
오~ 잘하잖아~ 동정군~ 아 이제 동정이 아니구나
마키: 아 좋아! 여기 좋아 좋아요
잠깐... 아!
미오:마키 엄청난 목소리 내고있어~
마키: 아 기분좋아 아 여기가 좋아 여기가 좋아 좀더 찔러도 괜찮아
부탁해
미오: 봤지? 더 찔러줬으면 좋겠다는대?
좀 더 밑에서 부터 팍팍하고
푹 빠졌네 두 사람다~
마키: 좋아 좋아 좋아 너무 좋아..
아 어째서 이렇게나... 처음인데
미오: 엄청 느끼잖아~
마키:뭐야? 왜 멈춘거야? 응? 키스?
미오:뭐야 이제 완전 둘만의 세계네
엄청 얼굴 녹아내리고 있어~ 기분 좋아 보여~
나랑할때는 이러지 않았잖슴까~?
야한거는 내가 더 잘할텐데
마키:(키스하면서) 기부운 쪼아
미오: 아~ 야하구만~
마키: 미오... 나 이상한걸까? 처녀인데 이렇게 느끼고...
미오: 뭐 좋잖아? 몸에 상성이 좋아서 그런거겠지
마키: 다행이다...
내쪽에서 있는 힘껏 움직여도 돼?
미오: 오 마키 허리놀림 보여주는 거야?
마키: 이래뵈도 체력에는 자신이 있어
미오: 행동파 오타쿠 같은 거구만유
마키: 아 이거 기분 좋아 기분 좋아
미오: 엄청 기분 좋아보여~ 너희들 엄청 행복해 하잖아?
마키:아 위험해 이거 더 기분좋게 되고있어
미오: 좋아~좋아~ 엄청 야한소리 울리고있어
마키: 아 미안해 아 이거 기분좋아~
기분좋아 목소리가 저절로 나와 가버려
미오: 이제 갈꺼래 마키가 이제 갈꺼같대
가버려? 가버려?
마키: 미안 미안 멋대로 허리 흔들어서 죄송해요
기분좋아! 이거 좋아! 좋아! 좋아!
미오: 가버려? 가버려? 아~ 가버렸네~
마키: 아 잠 잠잠잠만 가고있으니까 너무 찔려 올리지 말아주시면
좋겠는데요...
힉 듣고 있나요?
미오: 왜그래? S로 각성한거야?
가고 있는 여자아이를 푹푹 찌르다니 제법이잖아~
마키:아 안에 나오고 있어
나오고 있어요 이거 굉장해 굉장해 따뜻해 따뜻해 굉장히 따뜻해
미오: 두번이나 질내사정 해버렸네~
웬만하면 할수 없다고 이런 경험
마키:(키스하며) 기분 좋았어 고마워...
좋았나요? 다행이네요
미오: 마키~
마키: 네~
미오: 어때 좋아하는 사람이랑 섹스하느건 기분 좋았어?
마키: 에... (머쓱하게 웃으며) 기분 좋았습니다...
미오: 그래그래~ 그럼 나는 이미 만족했으니까 이 뒤에는 둘이서해?
마키: 하?!
잠깐 기다려 둘? 둘이서?
미오: 호텔비는 너희들이내라
내가 둘이 이어줬으니까 괜찮지?
마키: 아니 그건 상관없는데
미오: 그럼 난 집에갈게~
즐기고 와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