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만큼 불행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고 남들이 봐주길 바라는 애들

이런애들 트위터 여자 중고딩팸 뒤져보면 몇 바가지씩 쌓여 있음

아빠한테 강간당했다

선생님한테 강간당했다

가정폭력으로 이혼했다

그러다 남이 도와주겠다고 소매 걷고 나서면 그런 도움 필요없다면서 기겁함

개구라거든

그냥 이쁘고 잘나가지만 '불행한 과거를 가졌다'란 설정 놀음에 오르가즘 느끼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