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누나하고도



(나나)정말이지... 남의 남동생 가지고 놀고...



(유아)으응... 미안하다니까~ 이제 용서해줘...

1시간도 넘게 정좌하고 있잖아~? 



(린)으... 다리가 지잉 울려어... 



(나나)하.. 너도 눈치보고 있지 말라고. 대낮부터 여자 데리고 와서 참 잘하는 짓이다. 일도 안하고 얹혀사는 주제에. 



(유아)맞아... 그거. 그거야! 우리들 남동생군한테 일을 알선하러 온거야! 



(린)응응. 그랬지.



(나나)하? 일이라니? 



(유아)남동생군. 남배우 해보지 않을래? 응. AV의! 



(나나)아니아니아니! 안되지 당연히! 



(린)아깝다고? 이 정도의 물건하고 성욕을 썩혀놓는건...



(나나)그래도 안된다니까!



(유아)왜에? 일은 일이잖아? 



(린)남동생군의 자율성을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아)어때? 남동생군. 흥미없어? 실은 말야, 우리 지금 사무소에서 독립하고 새로 시작하려고 해.



(린)맞아. 우선 3명이서 말야. 그렇게 되면 남배우를 구하는게 힘들겠다는 얘기가 나왔었는데. 응? 나나. 괜찮지 않아? 



(나나)괜찮을리가 있어? 남동생을 이상한 세계로 끌어들이려 하고...



(유아)에에? 낫짱 우리일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어? 쇼크~ 



(나나)아니...! 그게 아니라. 거기다 그러면... 나 잘못하면 동생하고 섹스해야되잖아? 



(린)딱히 문제 없잖아? 일이라고 단정지으면. 거기다 그렇게나 사랑하고 있잖아? 



(나나)아니, 그건 가족으로서의 얘기고... 거기다 별로 좋아하지도 않거든? 



(린)하고 있잖아? 얹혀살게도 해주고. 이렇게나 돌봐주는데.



(유아)맞아맞아. 뭔가 남동생 뺏겨서 질투심 느끼고 있는거같고.



(나나)아니아니 질투라니...



(린)그럼, 우리들 남동생하고 섹스했지만. 별로 문제없잖아? 남녀관계로 말하면 나나의 남동생일뿐이고. 그것보다 나나도 의의로 하고 싶었던거 아냐? 남동생하고 섹스.

이 훌륭한 자지, 넣어보고 싶었던거 아냐? 



(유아)그럼 우리한테 새치기당해서 질투심 느낀걸려나?



(나나)그럴리가 없잖아... 



(유아)어떨려나? 네토라레라는거 아냐? 요즘 유행하는.

의식하고 하면, 성욕에 영향을 주는게 있다구? 어때?

일단 낫짱도 남동생하고 한번 해보자? 섹스.



(나나)하, 하아? 안되지, 남동생하고라니. 너희, 그런 수상한 얼굴로 이쪽 오지마!



(린)그래그래. 한번은 벌을 받아야지. 



(나나)린짱까지...!



(린)거기다 완전 기분좋아? 이 자지. 



(유아)엄청 깊숙히까지 닿아서 자궁까지 팡팡 지칠정도로...



(린)입구도, 클리토리스도 팡팡 닿아서 위험하다구?



(나나)잠깐 둘 다! 스톱스톱! 너도 보지만 말고 막아!



(유아)남동생군은 해보고 싶나본데? 누나하고. 



(린)봐봐. 전혀 하고 싶지 않은건 아닌가본데? 이 상황에서 벌써 자지 서버린 것 같고. 



(유아)자 낫짱. 포기하자? 




(나나)자 잠깐, 진짜로? 



(유아)안돼~ 안기다려~ 



(린)어때? 누나가 키스하고 있는 모습. 흥분돼? 봐. 누나도 은근히 흥분하고 있는거 같은데? 여기. 팬티, 젖어있는걸~



(나나)린짱... 안 돼...!



(린)뭐뭐, 한번 녹아버리자? 그럼 아무것도 생각하지 못하게 될테니까. 자아. 팬티 벗겨버릴게. 누나의 보지 보여버린다~


아아... 벌써 이렇게나 젖어버렸네.



(나나)안돼애... 보지마...♡


으흐윽, 안돼앳...!



(유아)엄청 느끼고 있네~ 



(린)이젠 손가락도 쉽게 들어가고.



(유아)이정도면 괜찮을려나? 그럼, 남동생군의 준비도 해야지. 자. 여기도 바지 벗어버리자~ 



(린)저기 봐봐. 남동생의 자지 핥아지고 있는데 엣치하지? 아. 보지 갑자기 조였는데. 후후. 보지도 질투하고 있는건가~ 



(나나)아, 안돼애... 린짱, 손가락. 이거,가버려어...! 



(린)아 벌써? 안돼♡



(나나)왜에... 



(린)가고싶으면... 응? 자지로 가버리자. 



(유아)응. 여기도 준비오케이~ 좋아 가자 남동생군! 



(린)자 이쪽으로 와. 누나의 젖어버린 보지에 자지 넣어버려려.



(나나)진짜 하는거야...? 누나하고... 

귀두가... 닿아있어... 



(유아)여기까지 왔으니까 각오하자? 



(린)그대로 즈뷱~ 하고. 한번에 안쪽까지. 

으와아... 진짜로 넣어버렷다 아하하. 

어라. 혹히 나나. 갔어?



(유아)넣은거 만으로 가볍게 갔나보네. 부들부들거리고 있어.



(나나)잠... 기다려엇... 


가, 간지 얼마 안됐으니까아... 



(유아)좋겠다~ 기분좋아보여.

벌써 참지 못하게 된거 같네. 



(린)뭐, 이제 우린 필요없으려나.



(유아)그러네. 어쩔까? 아. 스마트폰으로 촬영이라도할까? 



(린)좋네~ 연습이라도 할겸. 



(유아)오오~ 엣치하네. 자지 쥬보쥬보 나왔다 들어갔다. 

낫짱 기분좋아? 



(나나)으응 기분좋아아... 안쪽, 거기 좋아♡ 아♡ 이거 안돼♡ 다시 가버릴지도오♡



(린)이쪽도 이제 얼마 안남은 것 같네. 



(나나)빨랏...! 나와? 쌀거 같아? 안은, 안되니까♡ 밖에, 밖다가♡ 안됏, 가버려♡ 누나 가버려♡



(유아)남동생군. AV같이 누나 몸에 정액 뷰웃 싸버리자~



(린)우와... 벌써 이만큼 쌓였던건가. 뷰쿠뷰쿠 나오고 있고. 나나의 얼굴 엉망진창♡



(유아)자 낫짱, 자지 깨끗하게 만들어주자?




(린)아직도 나오는거야? 이거. 



(유아)아아.. 삼켜버렸다♡ 엣치~ 



(나나)하...하아... 결국 해버렸어... 남동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