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공허한 나도 료칸 미치쿠사야에 가면 생의 의욕을 찾을 것인가?
이 두개의 세계관이 교차하면 재밌을거 같다.
근데 궁금한게 이렇게 팔팔한 처자들이 그런 시골구석에서 매일을 보낸다면
지루해서 버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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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해서 버틸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