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R 찐따새끼들 보면 매번 생각이 너무 많음

'어 치한당하는 거 아님?'

'어 어떡하지 여기서 소리를 질러야되나?'

'그런데 및순이도 웬지 좋아하는 표정이고'

'일단 증거 사진을 찍어둘까?'


그런게 어딨어 보는 순간 주먹부터 나가야지

내것을 건드린 수컷에 대한 철저한 응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