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슬을 네토라레당하고싶다 에서 출발한 작품

개인적으로 츤데레 연기(중2병소녀는 대부분 츤데레 속성도 같이 가지고 있기때문에)는 2년전에 들은 마사키판 말고는 감동한적이 없기때문에 제작부터 성우는 마사키판으로 찝어뒀었음

요즘 나오는 네토라세에 막 하메도리보고라던지 귀핥기가 반을 차지한다던지, 보고에 집중해주는 작품이 너무 적어서 화난 상태였음

그래서 진짜 딱 보고만 해주고 히로인의 감정의 낙차가 큰 작품을 만들고 싶었음(엄청난 애정에서 애정이 식는걸로)

첫작품이라 새로운 도전같은건 할 여유도 없긴햇는데 대본상으론 꽤나 좋은 작품이 나왔음

한가지 잘못 집은 점이라면 네토라레보고는 떡신이 있는 작품에 비해서 굉장히 길이가 짧아지더라(원래라면 1시간반이상 나와야되는 글자순데 1시간 10분정도 나올까말까 수준)

뭐 속삭임이 말그대로 속독수준이라..

뭐 어찌됫든 이제 편집만 남았는데 사실 이틀정도 존나 집중해서 하면 끝날것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