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가에서 야간 편돌이하고잇는대

왠 서양인 여자가 예쁘게 차려입고 들어오더니

그 뒤에 키 190은 훌쩍 넘을 근육질 흑형이 후드티입고 막 어깨에 손올리면서 들어옴

사는거는 도리토스하고 물 큰거 하나 작은거 하나 사갓는데

진짜 왠지모르게 속에서 계속 웃음 올라와서 겨우참앗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