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말 좆같이 해서

나는 울고있고 동생은 아빠한테 혼났는데

아파트 12층인데 거기 창문에 서서 가만히 있었던적 있어

나 자고 있을때 칼부림 일어나거나 자살할거 같아서

무서웟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