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이 청자,유리카(유카가 맡은캐릭터),카논(카에데가 맡은캐릭터)


이렇게 3명인데 대충스토리 전개가 청자가 동정인데 

렌탈여친 매니아인지 렌탈여친을 졸라하는데 그러던 어느날 유리카랑 어느때처럼 데이트하고 헤어지려는데


 청자가 동정이라 자신감이 없다고하니까 유리카쪽에서


 동정을 때주겠다고함 알고보니 이쪽업계에서 들키면 큰일나는 행위이고 자신은 심지어 처녀였는데 청자랑 렌탈여친이 아니라 진짜 여친이 되고 싶어서 한 행위였음


그래서 청자랑 결국 동정때주고나서 청자랑 유리카는 사귀게되는데 카논이라는 옛날에 이용한적있는 렌탈여친한테 유리카랑 사귄다는걸 걸려버림 


렌탈여친회사쪽에 유리카가 남친이 생겼다는게 들키면 심지어 그게 이용하던 고객이랑 이어진거 들키면 ㅈ되니까 


카논이 갑자기 이걸 비밀로해주는 대가로 지를 한번더 대여해달라고 협박함


그러면서 강제로 받아낸 데이트에서 청자를 유혹해서 야한일을 하는데 


왜그런지 모르겠음 청자랑 사귀고 싶은게 아니라고 딱 잘라말하든데 성격도 약간 걸레 마인드고 언급하는거보면 유리카랑 다르게 다른 손님들한테도 해주고있는거 같고 그런데


근데 이제막 동정 졸업한 청자랑 좋아하지도 않는데

 왜 떡치고 싶어하는지 모르겠네 당연히 태크닉이 오지지도 않을태고 작중에서 쥬지가 크다는  말도 없음 그냥 ㅈㄴ 잘생겼나


아무튼 그래서 일러랑 트랙제목보고 와 청자 놔두고 둘이서 쟁탈전 하나봐 서로 질투하면서 자기 골라달라고 하면 쌉머꼴이겠네 했는데 기대가 산산조각 남 


카논이란 캐릭터는 주인공한테 감정도없고 해줄때마다 돈도받는데 청자새끼가  ㅅㅂ 계속 이용함


그러다 결국 유리카한테 걸리고  매도당하면서 카논이랑 3p하는 형식으로 가드라 아직 다 안들었는데


너무 어이없음 찐여친 생겼는데 쌉걸레랑 자려고 ㅅㅂ 돈을 적게 받는것도 아니드만 한번에 3만엔이였나 여친도 생긴놈이 ㅅㅂ그걸 계속쓰냐 유리카는 지랑 사귀고 싶어서 처녀인데 ㅅㅂ 회사규칙 어겨가면서 동정까지 때줬는데


 아이 그런걸 떠나서 

이거 완전 일러낚시야 ㅅㅂ 내가 원한건 이런게 아니였다고

일러에서 오른쪽이 카논이란 캐릭터인데 사실 떡만치면 상관없는 걸레 캐릭이면서 왜 간절한 표정 짓고있고 지랄 개빡치네 


다른 순애물 들으러갈꺼야 뻐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