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병 지뢰병이라

한번 하러간 적 있음


7월 땡볕에 강가 주변에서 지탐기+풀장비로 탐지하는데 너무 더워서 20분 작업, 40분 휴식 반복이었음 

여기서 죽는구나 싶었다...


그것보다 문제는 바로 옆에선 커플,가족이 강가에 놀러와서 보트타고 물놀이하고 있었다는 것... 여자들이 신기한듯 쳐다보고 사람들마다 불쌍하게 쳐다보는게 아직도 인상적임


2. 공병학교에서 실제지뢰 시험 있었는데

이거 진짜 터지는 지뢰였던걸까..아직도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