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선배 저에요


칠칠치 못한 복장을 하고 있네요.

안된다구요 선배, 휴일이라해서 그러고 있으면


그래요 휴일이든 뭐든 저는 선배가 있는곳에 올꺼에요.

괜찮죠? 옛날에는 매일같이 놀았잖아요.

저는 그때처럼 사이좋게 지내고 싶어요.


조금 장난이 과격해졌을뿐 제 안에 본질은 변하지 않았어요.


네 그럼 선배 실례할게요~


뭐 사실은 집에 아무도 없으니 심심해서 놀러온거 뿐이지만요.

저의 지루함을 달래줄수있는건


1은 선배 2는 독서 3은 공부...?

정도 뿐이라서요.


친구...?

있을리가 없잖아요.

매일 선배에게 찾아오는점에서 눈치채달라구요.

정말이지...


됐어요.

여자라는건 남자들이 생각하는거보다 간단하다구요?

방법만 알고있으면 친구는 언제든지 만들 수 있으니까.


그런거보다 지금은 선배를 제꺼로 만드는게 최우선이란 말이죠.

그런 관계로 선배 침대위에 누워주세요.


그럼 저는 선배에 위로 밀착할게요

네 선배 이대로 저를 껴안아줘? 응?


꼬-옥


어때요 선배? 사실 오늘 꽤 얇게 입고왔단말이죠.

조금 추웠지만 이렇게 선배와 껴안았을때 천이 얇은편이 서로 기분 좋게 될 수 있잖아요? 


자 성희롱해도 괜찮다구요 선배?

저의 엉덩이를 쓸어내리거나 주무르거나 옷안에 손을 넣어서 직접 만져도 괜찮아요

'선배'라면 말이죠


안하는건가요?

겁쟁이네요.


그런 선배에게는 성희롱의 방법이라는걸 알려드리죠.

저한테 제대로 배워서 남자다운 선배가 되어주세요.


우선은 말이죠 선배,

아무렇지도 않게 시작하는게 중요한거에요.

예를 들어 그러네요...


이렇게... 선배의 자지에 내 허벅지를 밀어붙여서...

문지른다거나


봐요. 선배 매끈매끈 말랑말랑한 여자아이의 허벅지가 선배의 자지를 바지위로부터 압박하고 있다구요? 꾸욱꾸욱꾸욱~


왜 그러세요? 선배?

저는 그저 안겨있을뿐인데요?

왜 몸을 머뭇머뭇거리시는거에요?


...이런 말도 해보고~



선배, 자지로 나의 부드러운 허벅지를 느끼는건 괜찮지만

다음에는 등이에요.

그래요 등.


선배 등에 의식을 집중해주세요.

저의 손을 이렇게 선배에 등쪽에 미끄러지듯 넣어서...

자 선배, 저의 검지가 선배의 목아래 척추쪽에 닿고있는거 알겠나요?


지금부터 이 검지를 선배의 등줄기를 타고 쓰다듬어 내려드릴게요.


할게요 그럼 선배?

스-


선배, 움찔하셨네요?

등줄기를 쓰다듬는거 느껴버리는 건가요?


자 한번더 해드릴게요.

목 조금 아래부분에 검지를 갖다대서... 이 손가락으로 선배에 등줄기를

스-


또 움찔했다.

그럼 선배 한번더요.

스-

스-



괜찮은가요 선배?

등줄기를 타고 내려갈때마다 움찔움찔 거리고

저 선배에게 성희롱에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건데 제대로 배우고 있나요?



뭐 어느쪽이라해도 요령 없는 학생에게 시간을 뺏길수는 없기때문에

다음 스탭으로 넘어갈게요.



그럼 허벅지로 주는 자극은 이제 끝이에요.

다음은 저의 손으로 바지위로 선배의 자지 훑어드릴게요.



자 선배~? 스윽스윽~

이렇게 바지안에서 위로 향하고 있는 선배의 자지에 요도를 중지로 쓰다듬으면서... 쓰다듬은 뒤에있는 이곳 뒷부분을 중점적으로 문질문질 해드릴게요~


있죠 선배? 역시 이걸로도 몸을 움찔하게 되는건가요?

여자아이에게 손가락 하나로 마음대로 되버리는건 어떤기분인가요?

한심하지 않은가요? 남자아이잖아요?



자자 선배 자지 쓰담쓰담 요도 스윽스윽 뒷부분을 문질문질~

다음은... 그러네요


(귀에 후)


선배의 몸 이제 뭘 해도 움찔거리는데요.

전신 성감대인가요?

꼴볼견이네요.


그럼 한번더

(귀에 후)


선배, 기분좋으면 저의 몸 더 꽉하고 안아도 된다구요.

자지 스윽스윽 되면서 등줄기를 스-하고 쓰다듬으며 선배의 귀를 괴롭혀태니까 점점 기분좋게 되버리죠. 네? 선배



있죠 선배, 성적쾌감과 동시에 전혀 상관없는 다른 자극을 계속주면

성적쾌감과 그 자극이 뇌 안에서 연결되서 이윽고는 그 자극만으로 기분좋게 되어버린다는 이야기를 알고계신가요?


예를들어 유두를 성기와 같이 괴롭혀가면 언젠가 유두만으로 느낄수있게된다라든가 


흔히말하는 성감대의 개발이네요.

그래서 말이죠. 선배


지금 이렇게

(귀핥기)


선배는 저의 말을 들으면서 여러가지 일을 당해서 기분좋게 되어가고 있지만 이건 사실 꽤나 위험한일 이라는걸 이해하고있나요?


지금 선배가 저에게 속삭여져서 기분좋아진 만큼 저의 목소리가

선배의 뇌에 '성적쾌감'으로서 새겨지게 된다는거죠.


그렇게되면 선배는 언젠가 


저의 목소리를 듣는것만으로 흥분하는 엄청나게 위험한 변태씨가 되버릴지도 모른다구요.



선배, 괜찮은가요?

아까부터 몸 움찔거리기만 할뿐인데 느끼면 느낄수록 저한테서 떨어질수 없게되버린다구요?



자 선배, 그렇게 필사적으로 저를 껴안고있지만 말고 너무 늦어버리기전에

저를 밀어내는게 어떤가요?



응? 선배~

(귀핥기)

네 알고있어요.

선배는 이미 저한테서 떨어질수 없는거죠?

이렇게 몸 전체를 애무당하면서 자지를 크게 만들어서는

빨리 나한테 만져져서 기분좋게되어지는것 말고는 상상할수 없는 쾌감에 져버리는 불쌍한 선배의 완성이에요.



선배, 슬슬 바지 내려서 직접 자지 만져드릴게요.

저로 더 기분좋게 되어서

저의 앞에서는 언제나 발정중인 귀여운 선배가 되어주세요.



알았죠? 선배



그렇게 생각해서인지 어쩐지 평소보다 커져있는거 같네요.

사전준비의 성과라는 걸까요?



그럼 선배의 자지 쥐어드릴게요.


꾸욱



어때요 선배?

이제 저한테 자지 만져지는거 익숙해지지 않았나요?

저의 손도 선배의 자지를 확실하게 기억해버렸어요.

이렇게...귀두 밑에부분을 쥐어서 엄지손가락으로 귀두를 구츄구츄 코네코네 하면 선배의 자지는 기분좋게되어서 잔뜩 쿠퍼액 흘려버리게 되죠?



봐요, 쿠츄쿠츄 코네코네

이렇게 귀두를 엄지손가락으로 괴롭히면서

검지 손가락을써서 뒷부분도 빙글빙글 괴롭혀 드릴게요.



어때요 선배? 잘하죠?

저의 손, 선배의 자지에 조교당해버렸다구요.

선배의 자지에 형태 확실히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귀핥기)


이렇게 선배의 자지가 보이지 않는 상태라고 해도

자지 마음껏 괴롭혀드릴수 있다구요?


(귀핥기)


무슨일이에요? 선배?

빨리 자지 흔들어줬으면 좋겠어요?


어떡할까요?

선배를 안달나게하는거 꽤나 즐겁단말이죠.


(귀핥기)


거북이씨 구츄구츄 뒷부분 빙글빙글

구츄구츄 빙글빙글 구츄구츄 빙글빙글


흔들어줬으면 좋겠어요? 선배?

안달나게하는거 괴로우신거죠?


있죠 선배?

저를 좋아하시나요?


give&take 라구요. 선배

선배가 저를 '좋아해'라고 말한 만큼만 손을 위아래로 움직여 드릴게요.


그러니...

저... 거짓말이라도 좋으니까.

말해주세요.

'좋아해'라고


알았죠 선배?

하나둘


(귀 후)


선배 또 움찔하셨네요.

귀 핥고나서 숨을 갑자기 부으면 더 느껴버리는거죠?

아 근데 미안해요.


선배가 지금 말한 '좋아해'는 귀를 후 부는것으로 take 해버렸어요.


그러니... 네?

한번더 말해주세요.

하나- 둘-


(귀에 키스)


후후 지금 '좋아해'도 귀에 키스로 없어져버렸네요.

선배 좀더 잔뜩 말하지 않으면 언제까지고 손 움직여주지 않는다구요?


(귀핥기)



왜그래요? 선배, 그 표정은

제가 손을 움직이지 않는건 선배의 '좋아해'가 부족해서라구요?


자.자 더 말해주세요 '좋아좋아'라고 저를 '너무 좋아한다'고 


(귀핥기)


어쩔수 없네요.

이대로는 끝이 없을테니 손 움직여 드릴게요.

앗 티나게 기쁜표정 지으셨죠? 정말이지...


자 선배 기분좋은가요?

제가 이렇게 손을 위아래로 움직일때마다 쿠츄쿠츄 쿠츄쿠츄하고 야한소리가 나오고있어요.


선배도 계속 녹아버린 얼굴을 해서는 이미 완전히 저의 포로네요.


(귀핥기)


좋아요. 선배 이대로 저의것이 되어주세요.

아니 이미 선배는 저의 것이 될수밖에 없어요.

잘 생각해 보시라구요.

이렇게...  

(귀핥기)


귀를 핥아줄만한 여자아이 따로 있을거라 생각하시나요?

발로 자지를 흔들어주거나 당하는걸 좋아하는 선배를 허용해주는 여자아이 따로 있을거라 생각하나요?


저기 선배, 알고있는 여자아이를 한번 떠올려보세요.

혹시 그 아이는 저보다 스타일이 좋거나 귀엽거나 할지도 모르지만

절대로 선배를 이렇게 기분 좋게해주는건 할수없어요.


그러니 선배,

선배는 저의것이 될수밖에 없어요.

저와함깨 이렇게 매일매일 야한걸 하는 문란한 생활밖에 없다구요?


(귀핥기)


저기 선배,

자지 츄코츄코 하는거 기분좋죠?


저와 함깨하는 야한일은 기분좋아요?

저의 몸은 기분 좋아요?

저의 목소리는 기분 좋아요?


선배의 기분좋아는 전부 '저'라구요.

알았으면 선배 저한테 전부 맡기세요.


(귀핥기)


저기 기분좋아? 나를 꼭 껴안으면서 귀를 핥아지고 손으로 흔들어주는거 기분좋아? 

'나'는 기분좋아?


(귀핥기)


좀더 느껴도 좋아요. 선배,

이대로 저를 성적인 눈으로 밖에 볼수 없게될 정도로 기분좋게 되면 되는거에요.

인식을 바꾸자고요.

소꿉친구 후배를 유일절대의 성대상으로 해버리죠.


그렇게되면 지금부터 계속 야한일은 전부 제가 해드릴게요.

매일 몆번이라도 이런식으로 있을수 없을 정도로 기분좋게 해드릴게요.


(귀핥기)


츄코츄코츄코츄코

츄코츄코츄코츄코


기분좋죠? 선배?

기분좋네요.

이대로 뷰뷰-하고 사정하면 어떻게 될까요?


말할 필요도없죠.

엄청 기분좋게되어서 저를 잊을수 없게되고 저로 항상 발정하는 몸이되고

선배는- 저의 것이 되는거에요.


(귀핥기)


츄코츄코츄코츄코

선배 왜그러시죠? 저의 몸을 더 쌔개 끌어안고는

나올거 같은가요?


사정해버릴꺼 같나요?

저의것이 되버릴꺼 같나요?


있잖아요. 선배

역시 이런건 선배의 의견을 무시할순 없다고 생각해요.

그러니 선배 말해주세요.


저의것이 되겠다고.

선배의 의지로 목소리를 내주세요.

이대로 츄코츄코 츄코츄코 해줄태니까 선배가 사정하기 전에 말해준다면

선배는 저의것이에요.


만약 선배가 말하지 않겠다고 한다면 저는 선배의 의지를 존중해서

더는 두번다시 선배에게 야한건 하지 않을게요.


그렇게 되는건 싫으시죠?

선배도 기분좋게 될 수 없는건 싫으시죠?


그럼 저의 것이 되어주실거죠?

자 선배 츄코츄코츄코츄코 쿠츄쿠츄 쿠츄쿠츄 


흔드는 속도는 계속 이상태에요.

그러니 선배 사정하기전에 제대로 말해주세요.


어떻게 말해야할지 아시겠나요?

'나는 하즈키의 것이 될게' 라고하면 되요.


그럼 전에 했던거처럼 제가 먼저 말할태니 그걸 따라서 복창하실까요?

앗 아앗, 하고 허덕이면서도 괜찮으니 확실히 말해주세요.

할게요?


'나는'

'하즈키의'

'것이 될게'


네! 잘 말하셨어요. 선배

이걸로 선배는 내꺼...

저의 것... 저의...

(귀핥기)


그럼 선배 이제 한계시죠? 나오실꺼 같은거죠?

자지 츄코츄코 되어서 저의 것이 되겠다는 선언에 퓨퓨 해버리는거죠?

좋아요. 츄코츄코츄코츄코하고 잔뜩 기분좋게 되어서 뷰뷰-하고 잔뜩 싸주세요.


아뇨 이제 선배는 저의 것이니까 주인인 제가 '가' 하고 명령하면 가지않으면 안되는거에요.


선배, 선배의 주인인 제가 명령해 드릴게요.

나의 소유물로서 성의를 가지고 대답해주세요.

할게요?


가버려. 선배 가버려 나의 손에 새하얀 오줌 뷰뷰하고 싸버려.

정액 잔뜩 흩뿌려 가버려 가버려 선배 가버려!

네. 뷰뷰-


움찔 움찔 도퓻도퓻-

뷰-

(귀핥기)


잔뜩나왔네요.

그리고 이걸로 선배는 제꺼에요.

연하 여자아이의 소유물이라니 여전히 선배는 한심하네요.

그럼 선배 사정해서 많이 지치셨을태니까 일단 낮잠이라도 잘까요?


그럼 선배,

이대로 저를 다키마쿠라(껴안는배개)로 써서 잠들어주세요.

어떤자세든지 어떤식으로 안아도 상관없으니까요.


선배가 좋아하는데로 껴안은채로 잠들어주세요.

저는 별로 졸리지 않지만 선배에게 안기면서 독서를 할꺼니까요.


선배의 품안 기분 좋아요.

선배침대 가지고 싶었어~


네. 선배

안녕히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