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에는 시로쿠마 많이 들었던거 같은데

확실한건 토미미안은 졸라 많이 들었음


토미미안 텐사마랑 카노코 소리 연구실 2개가 전연령 최애임

한동안 나츠키 들었었음 나츠키는 연상물이 진리...

요즘은 포푸라랑 꼼마랑 좋더라


미치쿠사야는 세리눈나 처음으로 들었고 아직까지도 세리눈나가 제일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