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노코는 동인음성 성우가 되기 전에 스트리머 카노코였다
니코니코 동화에서 전연령 귀파기 방송을 하던 스트리머 카노코는 2012년 10월 10일 오토나데야 서클 신설과 여동생 귀파기 음성을 방송에서 홍보했다.
흥미로운 점은 전연령 여동생 귀파기를 발매하기 3일 전 r18음성이 먼저 발매되었다는 것이다.
그 작품는 오토나데야가 아니라 다른 서클 발매 작품으로, 수유테코키 마마플레이가 들어있다. 발매당시엔 리뷰가 전허 없는 걸 보아 카노코의 첫 r18 음성은 판매량이 부진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 음성은 지금 판매량 500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를 미루어 카노코의 인지도가 쌓이고 나서 구작들을 구매하는 팬층이 500선이라는 것을 대략 추측할 수 있다.
오토나데야의 첫 작품의 판매량은 1000으로 구작을 구매하는 팬층을 빼면 500이다.
찜은 400이고 만약 찜과 구매수 편차가 그다지 크지 않다고 가정하면 초기 판매수 500은 제법 신뢰할 만한 숫자다. 찜해뒀다가 오랜 시간 지나서 찜을 삭제한 dl사이트 유저들을 감안하면 찜보다 구매가 높은 다소 부자연스러운 사실도 설명이 된다.
카노코 첫작품은 총 플레이타임 1시간짜리 조잡한 귀파기 음성으로 판매량은 500, 가격은 800엔이다.
신인성우 신인서클의 전연령 음성이 거둔 성과라고 치면 아주 기념비적인 스타트다
카노코는 신인시절부터 은수저를 쥐고 시작한 성우라고 할 수 있다
그새끼 그만 놀고 제발 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