챈 찾아보니까 장르 자체가 이도저도 아니라고 엄청 후드러맞네..


나도 이거 ntr반 순애반 맛으로 들으려했는데, 막상 보니까 순도높은 순애엿음

첨부터 쭉 청자만 사랑한다고 하는데, 만약 실수했으면 범해졌겠지? 그런 느낌이라.. 


청자가 흥분하는거 알고 일부러 망상으로 자극하는거지, 완전 순애보야 

싸고난뒤에 불안해진 청자가 히로인 꼭 껴안고있는거 좀 큐트했음 게이아님


+ 근데 이 서클 팡팡소리 찰지긴 한데 가끔 파팡같은 더블링있더라. 들을때마다 어떻게 박아야 이렇게 나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