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아 오늘도 상당히 늦은 시간까지 연습하셨네요. 선배,
여전히 시간을 낭비하는데 선수시네요.
자 선배 빨리 갈아 입어주세요.
저 조금이라도 빨리 돌아가고싶으니까요.
왜요? 선배,
아뇨 안나갈껀데요.
일어나는거 귀찮고 그보다 뭔가요?
여자아이 같은 수줍음은?
저 같은건 신경쓰지말고 빨리 갈아입으시면 되잖아요?
애초에 전날 그런일을 한 뒤인데 맨살을 보여주는데 저항 같은걸 느끼나요?
정말 선배가 생각하는건 알수가 없네요.
뭐 무슨일이 있어도 보여주고 싶지 않다고 하시면 부실밖에서 갈아입으시면 되잖아요?
어차피 이 시간에는 아무도 없을거니까요.
그런가요? 여기서 갈아입는건가요?
부디 맘대로 하시죠.
응? 왜그러시나요? 선배,
멍하니 서있고
아 그 화이트 보드에 그려져있는 그림은 제가 그린거에요.
네 심심했기 때문에.
보면 알잖아요? 국가대표 마스코트 캐릭터 '타로군'이에요.
뭔가요 선배 그 표정은?
'도저히 까지는 아니지만 그렇게 보이지 않는데...'하는 표정이네요.
하아... 별로 자신이 그림의 재능이 없다는건 알고있지만 선배에게 바보취급 당하면
상당히 열받네요.
아뇨 바보취급하셨어요.
선배는 좋든 나쁘든 얼굴에 다 드러나니까 속이려고 하지 마세요.
하지만 유감이네요.
저번에 자지에 예의범절을 가르처 드렸는데도 선배가 아직도 저에게 그런태도를 취하다니
아 선배 교복은 안입으셔도 되요.
네. 그러니까 지금부터 선배를 덮칠태니까 방해되는 옷은 입지말라는 의미에요.
그러네요. 선배 속옷차림인 상태로 있어요.
-꼬옥
뭐에요? 선배,
역시 저한테 야한일 당하는거에 저항이 있는건가요?
한번했으니까 두번이나 세번이나 별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보다 선배 이렇게 저를 거절하는건 선배한테 있어서도 좋을게 없는일이라는걸 눈치채고 있나요?
선배, 최근에 컨디션 좋지 안잖아요?
그 날 이후 어떻게해도 저를 의식해버려서 연습에 집중할수가 없는거죠?
거기다 선배가 저를 대하는 태도도 엄청 어색해져서 이대로는 부 전체에 악영향이 생긴다구요.
이 상황을 개선할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그건 선배과 저에게 당하는 야한일에 익숙해져서 저를 의식하지 않아도 되도록 만드는거에요.
선배가 이런 불순한 일이 내키지 않는건 알겠지만
축구부를 위해서라도 여기서는 일단 저를 받아들여야한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선배가 학교생활을 부활동에 전부 받첬다고 한다면 그 각오를 보여달라고요.
지금 여기서
그럼 선배, 벗길게요?
뭔가요 선배 이건?
속옷을 벗겼더니 딱딱해진 자지가 뛰처나왔는데요?
뭐 알고 있었지만요.
지금만이 아니라 선배 저랑 단둘이 되면 꼭 안절부절 하고 있으셨으니까요.
큰일이네요. 선배,
후배 매니저를 의식하게 되버려서 역시 선배는 빨리 저한테 익숙해지셔야해요.
그럼 선배,
자지 흔들어드릴게요. 탁탁하고
선배, 그 차림으로는 좀 썰렁할테니까 제 몸 끌어안으셔도 괜찮아요.
어서 팔 둘러서 꼬옥- 해주세요.
하지만 이건 그냥 '온정'이니까 쓸데없는 착각은 하지마세요.
탁탁, 탁탁,
기분 좋아보이네요? 선배,
잠깐 자지 만져준것만으로 한심하게 숨 가쁘게 내쉬며 지금까지 인생에서 여친한명이라도 만들어뒀다면
이런 추태를 보이는 일도 없었을텐데 불쌍하네요. 정말
그러고보면 선배 알고있을지 모르겠지만 실은 이 축구부
선배이외에 부원은 대체로 여친있다구요?
뭐 축구부라는건 인기있으니까 말이죠.
이렇게 남아서 뒤늦게까지 연습하는 연애에 흥미없는 사람 이외에는 간단하게 여친이 생긴다는거죠.
그래도 선배,
그렇게 생각하면 분하지 않나요?
선배가 남아서 열심히 연습하는 동안
다른 부원들은 여자아이랑 딥키스하고, 보지를쓰면서, 꽁냥꽁냥 하고 있다구요?
있죠-선배,
좀 더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의문을 품어주세요.
선배는 어째서 그렇게 열심히 하죠?
운동장을 가로지르면서 다리가 움직이지 않을때까지 공을 차는건
이렇게 자지가 기분 좋아지는거보다 가치가 있는 일일까요?
모두가 여친에 보지에 자지를 넣는걸 고르는데 선배만은 계속 혼자 제자리 걸음 하는거에요.
저기 선배, 대답해주세요.
선배의 노력에 무슨의미가 있는거에요?
그러네요. 확실히 전국대회에 간다고 하면
지금까지 투자한 시간에도 의미가 생기겠죠.
하지만 몆번이고 말했지만 불가능하다고요.
이 부로 전국대회에 가는건
선배도 사실 알고있죠?
전부 포기하고 이 자지의 쾌감에 몸을 맡기는게 훨씬 즐거운 학교생활을 보낼수 있다는걸
어디까지나 선배는 양보하지 않을셈이군요?
뭐 상관없어요.
대회가 시작하면 결과는 보지않아도 알수있으니까요.
그럼 시시한 잡담은 여기까지하고 조금더 선배의 자지를 바싹 추격하도록 할까요.
선배랑 얘기하고 있으면 짜증나기 때문에 말하지 못할정도로 허덕이게 해드릴게요.
자 자지 흔드는 페이스를 빠르게 할게요.
거기다 이렇게 하읍
(귀핥기)
후훗 선배 귀를 핥아지는건 처음인가요?
여기로 느끼는건 꽤나 개인차가 있다는거 같지만 선배는 알기쉽네요.
자 기분좋다면 더 해드릴게요.
방금 말했다시피 선배는 이제 아무말도 할 필요없으니까 그저 마냥 허덕이는거에만 입을 사용해주세요.
(귀핥기)
선배, 몸부림 치면서도 저의 몸을 쌔게 끌어안고는 그렇게 기분 좋은가요?
연하의 여자아이에게 자지 흔들어지면서 귀를 핥아지며 기분 좋단 이유로 필사적으로 달라붙고는...
선배에게 여친이 생기지 않는 이유는 그런점에서도 원인이 있는거겠죠.
이 상황을 좋다고 느끼는 선배의 성벽은 정말 구제할길이 없다구요.
마조 선배
(귀핥기)
그런데 선배 여친이 있는 다른 부원들을 어떻게 생각해요?
지금 현재 느끼기에는 그다지 부럽다고 생각하지 않으시죠?
자기한테는 이렇게 야한걸 해주는 후배가 있으니까... 그런식으로 생각하고 계시죠?
하지만 선배, 알고있나요?
저는 여친이랑은 다르게 보지나,키스는 해주지 않을거고요.
무엇보다 선배에게 한조각에 애정조차 품고있지 않다구요.
고작 제가 해주는건 이렇게 자지를 흔들면서...
(귀핥기)
이런식으로 귀를 핥아주는 정도에요.
평소에 스트레스를 선배에게 해소하기 위해서 그런데도 선배는 좋은건가요?
그저 후배에게 가지고 놀아지는거에서 만족하나요?
다른 부원은 모두 여친이랑 러브러브 섹스를 하고 있다구요.
터무니 없이 농후한 딥키스를 하면서 보지에 자지를 처박고는 쥬포쥬포팡팡 하며 잔뜩 사랑을나누고 있죠.
그럼에도 선배가 당하고 있는건 사랑이 없는 대딸과 귀핥기 뿐
비참하네요. 선배
저 꽤나 심한말을 한거 같은데 변함없이 기분 좋아보이네요.
마조인 선배는 매도당하면 기분 좋아지는 걸까요?
그게 아니면 제가 선배에게 애정을 품고 있다고 착각을하고 있거나?
만약 그렇다면 최악이네요.
정말 인기없는 남자 특유의 이상한 착각하지 말아달라구요. 선배
(귀핥기)
있죠.선배
좋.아.해
물론 거짓말이에요.
이렇게 하면 선배가 어떤 반응을하려나? 하고 궁굼증이 생겼을 뿐이에요.
선배 몸 움찔하셨죠?
기쁘셨나요? 제가 애정을 품고있는거 같아서
좋아해 좋아해 선배 너무 좋아해.
(귀핥기)
여자아이 처럼 허덕이면서 그렇게 흥분하다니 바보같네요.
보통은 감정이 담겨있지 않은 고백따위 허무할뿐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선배가 이상한 착각하지 않도록 본심도 제대로 말해둬야겠네요.
싫어 싫어 선배 정말 싫어 선배 기분나빠
내심은 저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있죠. 선배,
왜 싫어한다고 해도 흥분하나요?
정말 구제할길이 없네요.
(귀핥기)
왜그래요? 선배, 저의 몸을 꼬옥- 끌어안고?
갈것 같아요?
네.네 뭐 슬슬 그럴꺼라고 생각했어요.
정말 빠르네요- 선배는
있죠. 선배,
선배는 사정할때 '좋아'란 말 들으면서 사정하고 싶나요?
'싫어'란 말 들으면서 사정하고 싶나요?
그냥 변덕으로 선배의 희망을 들어줘야겠다고 생각한거 뿐이에요.
그래서 어떤가요? '좋아 좋아 너무좋아' 하면서 속삭여지는 사정이랑
'싫어 싫어 기분나빠' 라는 말 들으면서 싸는거 어느쪽이 취향인가요?
그런가요? '좋아'라고 들으면서 하는게 좋은거군요?
그러면...
저 선배를 싫어해요.
정말 기분 나쁘다고 생각해요.
선배는 처음 만났을때부터 '생리적으로 무리' 라고 생각했어요.
(귀핥기)
왜요? 선배,
혹시라도 '좋아 좋아'라고 말해줄거라고 생각했나요?
확실히 선배의 희망을 들어준다고는 했지만 그걸 이뤄준다고는 한마디도 안했는데요?
그보다 저는 선배를 싫어하니까 선배가 싫어하는 일을 하는게 당연하잖아요?
정말 어수룩하네요. 선배는 그런점이 완전 싫어요.
(귀핥기)
뭐 그런이유로 선배, 부디 저한테 '싫어'라는말 속삭여지면서 비참하게 사정해주세요.
싫어하는 선배가 허무하게 사정해주면 저한테는 무엇보다 기쁜일이기 때문에
저기요. 선배,
정말 싫어해요.
(귀핥기)
왜그래요? 선배,
그 표정은?
싫으신거에요? '싫어'라는말 들으면서 사정하는건?
마조 주제 여러가지로 제멋대로란 말이죠. 선배는
뭐 선배, 저 꽤나 변덕이 심한편이니까
혹시 이대로 좀 지나면 선배에게 '좋아 좋아'라고 속삭이는때가 올지도 몰라요.
그때까지 선배가 사정을 참을수 있다면 선배의 바람대로 저한테 고백당하면서 사정 할 수 있어요.
그러니 선배 제가 '싫어'라고 말하는 동안에는 힘내서 싸는거 참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대딸도 귀핥기도 적당히 하지 않고 계속할꺼지만요.
(귀핥기)
선배 싫어 정말 싫어 생릭적으로 무리 저 선배를 지금까지 만난 누구보다도 경멸하고 있어요.
그보다 뭔가요? 아까부터 하아하아 허덕이며 저에게 안겨붙고는 선배는 정말로 수컷인가요?
하는짓은 완전히 여자아이가 하는 행동인데요.
한심하네요. 정말
확실하게 장래에도 동정이에요. 선배는
(귀핥기)
그리고 또 뭐에요? 귀를 핥아져서 느낀다니 사람으로서 이상하잖아요?
그것도 적당하게 느끼는것도 아니고 목소리 참지못하고 몸을 떨면서 느끼다니 기분나쁘다구요.
그것도 엄청 기분나빠요. 선배에 관한건 알면 알수록 싫어지네요.
(귀핥기)
저기 선배,
꽤나 힘내시네요? 사정참기.
발도 꾸물꾸물거리면서 저한테 들러붙어서 이제 상당히 한계인거죠?
그럼에도 필사적으로 견디다니..
그 눈... 제가 '좋아'라고 속삭이는걸 언제까지나 기다리는거겠죠?
후훗 빨리 들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정말 싫어해요' 선배,
(귀핥기)
선배, 사정 견디는거 너무 필사적이세요.
온몸에 힘이 들어가 있잖아요.
여자아이를 그렇게 쌔게 껴안으면 안된다구요.
정말 최악이네요. 선배
그런점이 미움받는거라구요.
있잖아요. 선배,
'좋아해'라고 말해줬으면 좋겠나요?
헤에- 그런건가요.
그럼 '싫어해'
(귀핥기)
선배, 왠지 울거처럼 됐네요?
전혀 저한테 '좋아해'란말 듣지 못해서 괴로우신건가요?
그럼 이대로 선배가 울때까지 계속할까요?
싫어 싫어 완전 싫어 생릭적으로 무리 살아있는게 부끄럽지 않은가요? 선배,
선배만 없었으면 저의 학교생활 좀 더 즐거워질텐데 말이죠.
저 정말로 선배를...
... 하아...
'좋아해'
좋아해 정말 좋아해
저 선배를 세상에서 제일 좋아해요.
반응이 너무 솔직하네요. 선배,
말해두지만 이거 거짓말이니까요.
거.짓.말
'세상에서 제일 좋아해-'라니 너무 노골적이라 누가 들어도 거짓말이라고 생각할꺼에요.
뭐 지금에 선배한테는 상관없는 일일까요?
'좋아해'라고 속삭여지면서 사정하는거 밖에 머릿속에 없으니까요.
자 선배,
좋아해 좋아해 정말 좋아해
정말 좋아하는 선배가 사정하는걸 저한테 보여주세요?
선배의 멋진 자지로부터 하얀오줌 뷰-뷰- 하고 잔뜩 싸주세요?
응? 가줘 가줘? 좋아해요. 선배,
그러니 잔뜩 기분좋아져 주세요.
선배 가버려 가버려 가버려 가버려!
당신을 너무 좋아하는 후배의 손에 잔뜩 싸버리도록하죠?
네. 뷰-뷰-뷰- 도퓻-도퓻-도퓻-
좋아해 좋아한다구요. 선배,
뷰크- 뷰크- 뷰크-
뷰르르르르-
좋아해. 정말 좋아해.
좋아해
(귀핥기)
어땠나요? 딱봐도 억지인 고백을 들으면서 사정하는건?
즐거우셨나요?
또 이렇게 바닥을 더럽히고는...
선배는 정액량만큼은 1인분을 하시네요.
그건 그렇다치고 오늘은 조금 변덕이 심했네요.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좋아한다고 말해버리다니 나중에 가벼운 자기혐오에 빠질거 같아요.
자 선배,
다음 날도 아침연습을 위해 일찍 일어나야 하잖아요?
빨리 옷입고 청소하고 돌아갑시다.
뭐에요? 좀 더 나한테 안겨붙어있고 싶은건가요?
어리광 부리시네요.
좋아해란말 듣고 정말 착각하게 되버린 건가요?
뭐 맘대로하시면 되죠.
저도 지처서 선배를 떨어트릴 기분이 아니니까요.
있죠. 선배,
좀 더 배려하지 않는법을 익히는게 좋다구요. 선배는
저를 너무 의식해서 연습에 집중이 되지 않는다면...
그냥 오나홀 정도로 생각하시면...
아뇨. 아무것도 아니에요.
역시 오늘은 조금 변덕이 심했네요.
돌아갈까요? 선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