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수최면이 뉴비에게 가장 좋다고해서 몇일동안 저녁마다 듣고있는데
1일차에는 하이라이트부분 때 그랬는데 2일차 때는 왼쪽 오른쪽 왔다갔다하면서
목소리듣기만해도 어깨나 허리가 전기충격한거마냥 순간적으로 움찔거림
오줌 쌀 때 끝날쯤 움찔거리는거있잖아 그런느낌
근데 내가 심한건지 모르겠지만 너무 움찔거려서 몸에 힘이 너무들어가서 힘들어
이런느낌만 있다면 힘든데 왜하냐 별로아닌가 생각이 들수도있는데
3일차 때 뭔가 이상한 감각이 올라옴
움찔거리다가 뭔가 순간적으로 힘이빠졌는지 몽롱해지면서
아 잠드는구나 생각이들어서 정신을 다잡았는데
그때 성기부분부터 싸는건아닌데 사르르 뭔가 올라오는듯한 기분이들음
최면음성도 올라간다고 말하면서 나의 허리부터 머리까지
그리고 내 의식도 뭔가 하늘로 올라가는듯한 기분까지만 들고
아쉽게 끝
드라이라는 여자처럼 가버린다라는 감각을 못느꼈지만
쿠퍼액이 나와있는걸 확인했음
그래서 딸을쳤지
남자는 사정할 때 그 짧은 몇초간 오르가즘을 느낀다고하잖아.
근데 그 평소에 느끼던 짧은 몇초간에 오르가즘이 별로 안느껴지면서
최면음성이 기분이 더 좋고 시원하고 깔끔하다는걸 알게되어버리고
더 발전하면 진짜로 여자처럼 가버린다라는 감각도 알게될수도있겠다라고 생각이들었음
1줄요약
구라같지만 최면음성이 딸보다 기분이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