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졸라서 결국에는 엄마가 야스해주는 건데

꼬추 넣어도 전혀 채워지는 느낌이 없다면서 비교대상이 출산했을 때임

그러면 이 세상 누구의 꼬추를 넣어도 당연히 아무 느낌도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