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하핫...하하하하..와하하하핫!


들리노라..거칠게 요동치는 포보스의 소리가!


들리노라..재의 울부짖음이 수소의 바다의 비춰지는 갈릴레오의 소리가!


들리노라..인류의 어머니 푸른 고동이 번영의 곡조가 되는, 마더 어-스의 소리여!


황성의 숨겨진 아이, 나 세이코쿠루시아가 명한다!...나와 곁잠을 하는것이다!


알고있는게지..? 그대의 유일한 이해자인 이 내가, 파동을 정기적으로 공급해주지 않으면 그대의 생명은 끊어져버린다는걸!


혜성들의관리자인 이 나의 책무인것이니라, 은하천신의 이레귤러의 중심인 그대를 죽게 두진 않겠다!


후훗, 강대한 힘을 그 몸에 지니고 있음에도 나의 힘이 없으면 덧없이, 부질없이 사라져버릴 빈약한 남자여


나, 루시아가 도래할 그 때까지, 그대를 지키겠다고 맹세하지 않았는가.


아무것도 걱정할 필요는 없노라, 나에게 맡기거라..그대의 모든것을..


응앗..?


부,분명히 커넥트....섹스는 방금전 완수한했지만..관리자인 나에게는 들리는것이다! 파동 공급이 부족하다고!


그,그러니까..그 욕구를 말이다..


그대가 만족할때까지 이 몸이 곁잠을 해주겠다고 말하고 있는것이다, 솔직해지지못할까!


솔직하지않다고-?!


우우..시끄럽도다! 


간단히 솔직해지면 고생 안한다고!


..말하면 해줄거야?


아..알았어,그럼 그,저기 말할테니까..


ㄴ..너를 더 느끼고 싶어. 응? 꼬~옥 남자의 힘으로..강하게..


앗,하훗,응,하아..하아..이거..좋아♪


설정이라던지, 그런건 다 제쳐두고라도 너만이 나의 이해자, 단 한명의 소중한 연인,남자친구야


고,고마워..나랑 신경 안쓰고 사귀어줘서


혼자에 중2같은 행동을 하는 나에게 말을 걸어줘서...상냥해서..


너같은 이해자는 남자들중엔 절대 없어!, 정말 고맙게 생각해..


정말,츤데레 귀엽다는 뭐야! 놀리지 마!


너도 내가 없어지면 단순한 오타쿠군으로 되돌이표니까!


절대 날 놓으면 안되니까!


세,섹스의 상성도..오늘도 잔뜩 기분좋게 해주고..최고니까!


으...읏..! 무슨 말을 하게 하는거냐!


어서 은하를품은외투, 이불에 들어오는것이다! 늦어버려도 모른다!


후♪ 더,나의 파동을 받는것이다♪ 밀착하면 할수록 효능이 강해지는것이다 후후♪


...그러고보니 말이다, 내게 할 말이 있다고..


커,커넥트중에 말하지 않았느냐!


용건을 말하거라, 그대의 부탁이라면 뭐든지 들어주고싶지만 말이다!


뭣!? 네토라세..라고?!


내 몸을 그대 이외의 어중이떠중이에게 바치라는 것이냐?!


아,그런가! 의도를 이해했노라


크하핫! 과연, 이 몸과 그대의 인연을 한번더 확인할수 있는, 실험대로 써버려도 되는것이겠지?!


흠, 그대의 끝없는 성벽은 파악하고있는것이다만 설마 그런 제안을 해올줄이야..


아니,조금 놀랐을뿐이다 별들이 우리에게 시련을 내린 것이겠지


알겠다, 나와 그대의 영역엔 누구도 침범할수 없다고, 증명해보이겠노라!


사과하지말거라, 변태라도 그대의 소원은 이루어주고 싶으니까말이다♪


...그래서, 어디의 누구를 상대하면되는것이냐? 벌써 상담한뒤인것이냐? 


준비성이 좋구나, 내가 절대로 받아들인다는 신뢰가 있으니까 선수를 친것이겠지?


.....호오..그 남자인거냐


나와 그대가 관계를 가진 뒤로 이상할정도로 말을 걸어오는 어리석은 자, 품행방정의 문제아


얼굴만은 나름대로 평가해줄수 있다만, 성격도 성적도 그대와는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다.


흠, 그러한 인종과는 가까이하고싶지도 않다..솔직히 이 몸이 제일 혐오하는 족속이긴하다만..


츗♪우훗,뭐 그대와 이몸의 깊은 인연을 보여주기에는 적당한녀석일지도 모르겠구나♪


커넥트중에 이 몸은 무심코 말해버릴지도 모르겠지만말이다


그대의 '이름'을


그녀석은 질투에 미쳐버릴지도 모르겠구나!


실은 그대와 하교하기위해 기다리던 곳에도, 찾아온적이 있어서말이다..엄청 귀찮았던것이다


보아하니, 나를 빼앗으려고 노리고있었던것이겠지. 항, 얼마나 어리석은지..저급하면서도 더러운 행위를 계속해왔던것이다.


그런 녀석으로는 그대와 나의 사이에 개입하는것조차 불가하다고, 그대와의 링크는 어중이떠중이에게 방해받지않는다고, 깨닫게 해주지!


보고를 기대하고있거라, 나에게 눈독을 들인걸 후회하게 해주마!


그대와의 반복된 커넥트로, 지금의 이몸은 완전히 그대만의...전용이 되어있는것이니까!


그녀석의 자지따위는, 질의 입구에서 튕겨내버릴지도 모르겠구나!


...하아, 그런녀석의 이야기보다말이다, 그대와 꽁냥꽁냥하고있다보니..


여기를 보거라..발정해버리지 않았느냐..어떻게 해줄것이냐?


커넥트는 방금 끝낸뒤이지만서도,역시 부족하구나..하아하아..


내일, 그 양아치의 곁으로 '네토라레'당하러 가줄게


그건 별로 상관없어, 내가 좋아하는건 너뿐이니까


그치만, 몸은 더럽혀지니까..


그러니까..응? 더럽혀지전에..물들여줘..너의 정액 나의 질내에 부어줘


하아..하아..꼬옥안기는것만으로,질척질척


너의 앞에서만 야한 여자가 되버려


정말..여기까지 발정나게 한 책임..져야 돼?!


...핫,부끄럽게 나한테 이런 말 하게 하지 마!


어..얼른 자..자지 넣어버리면 되는데! 공기좀 읽으라고 이 허접자지!


(긴 키스)


자지로 거기를 비비면서..하응! 이, 이런것만 능숙해선...바보♡






2편링크

https://arca.live/b/momoirocode/35430195?p=1


번역하고 나서 느낀점 

트랙1부터 전 함락당하러갑니다 하고 광고하고있네

오역의역 많음 걍 읽을때 안이상하게 하려고 이것저것 바꿧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