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는 교사. 챙녀 여고생 3자매가 원조교제하면서 돈번다는 얘기듣고 불러서 혼내다가 역으로 임신공격 당해서 강제 설거지 엔딩으로 마무리

챙녀들이 그동한 몸 팔면서 벌어들인 돈으로 평화롭게 사는 행복한 결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