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J327831(원본)/RJ334717(한국어) 청하(青夏) 보○ 프렌즈 2트랙


<젖은 호기심>




*직접 번역한 것이 아닌, RJ334717의 한국 자막 영상의 자막을 (거의) 그대로 쓴 것입니다!

실제 일본어 청해랑 표현방식이 다른 부분이 다소 있습니다.

*검수 안하고 올린거니 오탈자 발견시 댓글로 알려주세요!

-----------------------------

...아오쨩한테 톡 했어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미, 미안해

일 안하고 놀면 혼나?

라코 탓으로 해도 괜찮으니까...


...으에? 변명 안 할거야? 혼날 텐데도?

뭐야, 멋있는 척 하긴, 정말...


아무것도 아니야~!

좋아! 그럼 모처럼이니 놀자!

좋아, 간다~ 임마들아~!


첨벙첨벙첨벙첨벙~~

자, 저 조그만 섬까지 경주야!

아하하, 농담이야

그래도 어렸을 땐 했었지, 내가 거의 다 이겼던가?


이제 애가 아니라는 얼굴이네

그럼 이런 건 어때?

어른용 서비스, 자, 가슴을 모아서 뾰옹~


뭐야, 부끄러워하긴, 초등학생이야?

사양 말고 열심히 봐둬, 아하하


응~ 바람 기분 좋네, 최고야 바다

응? 별일 없어

나 언제나 이렇지 않아?


그러려나

그럼, 여름방학 전이니까 그런 거라고 해


셋이선 마지막 여름이지?

넌 여기에 남을 거지만

아오쨩은 졸업하면 도쿄에 있는 학교로 가버리고

나도 떠날 거야, 응

간호사 전문학교, 말했었지?

그러니까 잔뜩 놀아두고 싶어

그치만 둘 다 뭔가 바쁘단 듯 지내고 있으니까

이 순간만큼은 놀아줘


우왓, 갑자기냐!

좋아, 알았어, 그리 놀길 원한다면!

이얏! 에잇에잇!

제길, 질까 보냐! 얍! 뜯어낸 미역을 받아라!

잠깐, 멈춰! 얼굴에 하지마! 마스카라 떨어지잖아!

우왓! 구덩이에 빠졌어!

잠... 잠깐! 좀, 스톱!

위... 위험... 으겍!


(풍덩)


바닷물 엄청 짜네

뭐야? 넌 괜찮잖아, 바지만 젖었고

난 온몸이 다 젖었다고?


우와... 나중에 머리 소금기 다 빼야겠네

돌아가면 바로 샤워하고 싶어

너도 바지 벗고 물 짜는게 어때?

남자니까 팬티 정돈 보여도 상관없잖아?

나 신경도 안쓰니까, 뭣하면 내가 해줄까?


오, 왜 그렇게 열심이야? 근데 눈은 왜 피해?

아... 그런거군

히야~ 브라우스 다 비쳐서

브라까지 다 보이고 있었네

왜 등 돌리고...

아, 안 볼 테니까 짜라고? 신사냐

...진짜


정말로 안봐도 돼애~?

남아서 놀아준 답례로 좀 보여줘도 괜찮은데

자자, 날씨가 좋으니까 금방 말라 버린다고?

또 물에 담그고 올까?

하아, 진지 빨기는... 그게 네 좋은 점이지만


저기 말야~ 이쪽 봐봐~ 소꿉친구의 비치는 브라는 레어하다구?

아, 물론 아오쨩한테도 비밀로 할 테니까~?


쳇, 절호의 찬스인데, 인생 손해 봤다 생각할 걸

브라도 제대로 헹궈야 와이어가 녹슬지 않아

이 브라 꽤 좋은 거니까

알아? 큰 사이즈는 비싸

아, 참고로 이거 내 가슴 크다는 어필이야

에헤헤... 예전엔 비싼 주제에 디자인도 별로 다양하질 않았다고 해

지금 입고 있는 건 귀여운 건데, 볼래?

아하하, 아쉬워라

응? 학교에 귀엽게 입고 오는 이유라니

그거야 물론, 누가 운 좋게 보는 상황에 대비하는 거 아닐까?

왜 봐봐, 실제로 겪었잖아?


예이 끝! 이제 이쪽 봐도 돼~

에헤헤~ 거짓말~ 반대로 전부 벗었습니다~

오늘 나 뭔가 개방적인 기분이야, 특별 찬스!

에이에이 어때? 내 가슴?

보는 건 초등학교 저학년 이후인가?

엄청 커졌지, F컵이야 F컵


...저기?

그렇게 뜨겁게 봐주는 건 좋지만 말야

반응 정도는 해주지 않을래?

어이, 이쪽 보라구~ 에이에이

아핫, 드디어 가슴에서 눈을 뗏네

에~ 그렇게나 봐놓고선 아닌 척하는 건 너무하지 않아?

그래서, 흥분했어?

뇌에 새긴 뒤 집에서 딸감으로 쓸 거야?

헤헤... 무슨 뜻인지 다 알고 있거든요~

뭐야뭐야, 침묵하기야? 좋아, 확인해 볼 테니까

뭐냐니, 자지 단단해졌는지 확인하는 게 당연하잖아

언제까지고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애가 아니니까~

그리고 여자애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이기도 하지

야, 가리지 마, 얌전히 손 치워...

와, 봐버렸다

굉장해, 바지만 봐도 알기 쉽네

풀콤보란 건가? 아, 풀발기인가

뭔가... 기쁜데


왜냐면 내 가슴을 보고 이렇게 됐단 거잖아?

발정해 줬단 거잖아

제법인데, 내 가슴

저기 말야, 만져봐도 돼?

안 돼, 넌 노터치

나는 만지기 OK, 치사한 거 아니거든!

너도 알겠지만, 미소녀의 가슴과 남자의 자지는 단가가 전혀 다르잖아

빨리빨리, 만지게 해줘?

간질간질간질~

또, 또, 입으로는 안된다고 하면서

바지는 팽팽하게 텐트 쳤는데?

괴롭지 않아? 지퍼 내려서 도와줄까?


침묵은 긍정이라 볼 거야, 진짜로 할 거라구

해버린, 다?


그럼, 조금만...

우와? 딱딱해! 철이야? 철로 만들어진 거야?

아... 뿌리 쪽은 의외로 꽤 움직이네... 재밌어~

꾸욱꾸욱꾸욱, 꾸욱꾸욱꾸욱꾸욱

엑, 엑? 왜 갑자기 손목을 잡아? 좀 아픈데?

뭐야 뭐야? 우물쭈물하지 말고 제대로 말해

응? 나온다고? 뭐가?

저... 정액?

에에에에!? 정액이라니, 그 정액?

그 그런가... 발기했으니 다음엔 당연히 사정이겠네


그, 그럼 벗길까?

왜냐니, 이대로 싸면 바지도 팬티도 젖어서 불쾌해질 것 같아서


만지는 거 그만두긴 싫어

더 만지고 싶은걸


자, 됐으니까, 이제 와서 너무 버둥거리지 마

자~ 벗어 벗어~ 벨트를 찰칵찰칵 풀어서

오른 다리 뺄게~ 읏샤

다음 왼쪽 다리, 얍

팬티는 직접 벗을 거야? 이제야 단념헀구나

줘볼래?

네, 팬티 잘 받았습니다~

의외로 귀여운 팬티 입고 있네


그럼 손 치울래? 후후후, 단념하라구

자아, 자아,

오, 오오?

뭐야, 이거?

자, 자지란 건 아는데...

혈관이 다 보이는데 아프지 않아? 이거 팽팽한데?

갑자기 터지거나 하진 않지?


와? 끝부분에서 뭔가 나오고 있는데?

이거 정액? 정액?

아, 아아 이게 쿠퍼액이구나

흥분하면 나오는 거야? 여자애랑 같네

응? 아무것도 아냐

부끄럽다니, 너도 가슴 뚫어지게 봤으니 쌤썜이잖아

근데 계속 팔팔하네...

아, 그런 취미를 가진 사람도 있었지, 누가 보면 기뻐한다든가

아냐? 진짜로?

난 말이지, 내 몸을 자지 빨딱 세우면서 봐주니까, 뭔가 몸이 뜨거워져


어... 그럼 직접 만져볼게

자깐, 허리 빼지 마

조심조심...

어라? 아직 안 만졌는데 멋대로 움직이는데?

기세가 좋네, 깨물진 않지? 아하하...

하나~ 둘~ 터치!

아, 뜨겁네? 후~후~ 불어줄까?

끝 부분... 머리는 좀 부드럽네

혈관 엄청나... 우와, 이렇게 자지에 피가 모이면 바보 되는거 아냐?

자지, 머리?의 밑에서 음...

불알 쪽으로 이어지는 부분에 줄기가 있단 거지, 스르륵~

어라, 뭔가 갑자기 입부분이 뻐끔거리네...

에...엑?

우와아! 뭐야? 푸슛푸슛하고 뭔가 나와!

잠깐, 잠깐? 자지 날뛰는 거 멈추질 않는데, 어떻게 해봐~!

와...와...

굉장해... 꿀렁꿀렁 멈추질 않아...

아... 진정된 거려나?

깜짝 놀랐어~ 봐봐? 손이 하얀 거로 끈적끈적하다구?

...이게 정액...

킁킁... 뭐라 말할 수 없는 신기한 냄새네


에? 왜 사과해? 아, 현자 타임이란 거야?


...갑자기 싸버려서?

으응~ 처음이고, 어쩔 수 없잖아... 잘 모르긴 하지만, 아하핫

아, 조루란 거야?

아, 주눅 들지 마, 미안미안. 뭔가 상처입혔네

너무 흥분했을 뿐이지?

응... 냄새는 좀 그렇지만 맛은 어떠려나

츄릅...츕...

쓰고 짜...


에헷., 네 거니까 괜찮아, 독은 아니잖아?

그거보다 너... 아직 딱딱한 채야?

내가 정액 핥는 거 보고 또 발기한 거야?

변태구나


그러니까...

내 가슴 보고 있어서...인가

그러고 보니 이쪽도 다 드러낸 채였지, 에헤헤

뭐 기뻐해 주니까...응...

그래서 어쩔래?

물론, 좀 더 만져주길 바라는지 묻는 거야


...응? 응?

답답하네 진짜, 사정까지 보여주고 부끄러워하니?

좋아, 만질게, 내가 만지고 싶으니까


좊 옆에 앉을게?


뭔가 닿고 있다구?

가슴인 게 당연하잖아? 기쁜 주제에~

자지 뒤쪽 힘줄은 민감해?

방금도 금방 가버렸잖아?

흐응~ 그렇구나, 그럼 신경 쓸게


봉 부분은 쥐어도 괜찮아? 

상냥하게 할테니까, 응

그럼 다시... 만질게?


엄청 뜨겁고, 좀 전보다 딱딱하지 않아? 완전 야구 배트잖아, 이거

네 건 큰 편이지, 분명? 양손으로 잡아도 충분할 정도이니

이런 거 넣으면 자궁 망가지지 않으려나

와우, 손 안에서 날뛰네, 벌써 쌀 거 같아?

아핫, 역시 바로는 아닌가

문질문질 해볼까

천천히 위아래로 움직일게?


근데근데? 남자애는 모두 이렇게 사정한 뒤 바로 팔팔해지는 거야?

아니면 네가 특별한 거야?


문질... 문질문질... 문질문질문질문질... 문질문질


흐응, 네가 특별한 거구나

근데, 그러면 개운해질 때까지 몇 번이고 싸야 된단 거지?

나, 나중에 너랑 사귈 여자애는 큰일, 이네?

또 움찔거렸는데?

뭐야? 나랑 하는 상상했어?

역시~ 무섭네, 이런 거로 덮치진 말아줘?


아핫, 그러진 않겠지, 자지 쪽은 불끈불끈해도 말야

...그래도, 나도 좀 상상해 버렸어, 너랑 하는 거

나도 체력에는 꽤 자신이 있으니까...는 무슨, 아하하

정말, 좀 전부터 손 안에서 너무 꿈찔대네

기다리기 힘들어?


으응~ 나 너무 떠들었네

미안, 조금 집중해 볼까?

움직일게?


응, 으응... 

좀 뻑뻑한가? 말라서 그려러나

침으로 적셔도 돼?

응, 으응... 쯥... 낼름...

굉장해, 내 침이 네 자지 위에 흐르고 있어

뭔가 에로하지 않아?

미끌미끌~ 손으로 잘 발라줄게

자지 질척질척하게 만들 거니까~

응, 응... 찌걱찌걱... 찌걱찌걱...

이 정도면 됐으려나 문질문질... 문질문질...

어때? 이제 아프지 않아?

슈욱슈욱, 슈욱슈욱, 슈욱슈욱슈욱슈욱


혹시 아프지 않...

아, 기분 좋아보이는 얼굴 하고 있네

말하지 않아도 돼, 혼자 멋대로 떠드는 거니까

넌 기분 좋은 느낌에 집중해, 응?

문질문질 계속할게

응...응...

찌걱찌걱, 찌걱찌걱, 찔꺽찔꺽, 찔꺽찔꺽...

계속해서 쿠퍼액이 흘러나와서, 침이 필요가 없네

자지에서 질척질척 엄청난 소리가 나네

뭔가 흥분돼

아~ 낼름

아핫, 음료수보다 맛나

왓? 간지러웠어? 땀이 떨어져서 무심코 핥아버렸어

움찔했어? 그럼 목 핥으면서 문질러줄까?


대답하지 않아도 돼, 손안의 얘가 해달라고 하니깐

응...쯔읍...응...츕...

아핫, 너 그런 얼굴도 하는구나

어린 시절부터 함께였는데 처음 봤어

으응, 기뻐

느끼고 있는 얼굴 더 보여줄래?

응...으응...

쯔읍...쪽... 아응...츄릅...응...쯉...

응, 숨이 꽤 거칠어

왜 그래? 이제 버티기 힘들어?

나와? 나와버려?

또 정액 나올 거 같아?

좋아, 가도 괜찮아, 이번엔 사정할 때 얼굴 보고 있을게?

야, 가리지 마, 문질문질 속도 올릴 테니까

가려도 의미 없어, 벌써 알아버렸으니까

움찔대서 손으로도 알 수 있어

자지 안에서 뭔가 올라와

아~

앗, 나온다! 손안에 정액이 가득...

뷰루븃~ 푸슛퓨~

괜찮아 괜찮아, 걱정하지 말고 사정해

꿀럭, 꿀럭, 꿀럭꿀럭, 꿀렁...

우와아~ 아직도 나와

퓻퓨, 퓨~


....끝났어? 기분 좋았어?

그건 잘됐네

하아~ 그건 그렇고 엄청 나왔네

두 번째가 더 많은거 아냐?

얼굴도 땀 범벅이고, 수고했어~ 아핫, 이상해라

왜냐니, 뭔가 다 끝냈단 표정이니까!

뭐, 다 쌌을 거 같긴 하지만

그래도 네가 기분 좋았다면 기ㅃ...에? 에?

울리는 거 네 폰이야?

큰일이네, 지금 내 손 정액 범벅이라 가져다 줄 수 없는데

하반신 다 드러낸 사람에게 미안한데, 가방 저쪽이지?

무슨 알람?

엑, 벌써 버스 올 시간?

10분 전? 진짜냐...

잠깐 기다려, 나 바닷물에 손 닦아올게

아!

너도 바닷물에 자지 씻을래?

아핫, 이렇게 도로랑 가까운 바위 뒤에서,  하반신 내놓은 주제에 뭘 망설여?

에? 뭐? 나?

...아

가슴 훤하네... 으아! 개방감에 완전 까먹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