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씹덕은 돈이 된다 소리가 나오는게 아니야,

기대치에 미달하니 외면하는거지 수요는 언제나 있었음

코레류 겜 등장 이후로 어거지로 흉내내던 짱개 모바일겜들 지금에 와선 이렇게 흥할줄 안 사람 없을듯

괜히 스트리머, 버튜버도 회사에서까지 육성해서 키우는게 아님

동인 성우도 개쩌는 신인 항상 기대하고 있지만, 엥간해선 기준 미달이라 맨날 듣는 메이저 성우만 듣는 현실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