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하핫, 이몸이 귀환했도다!


정말로 현관앞에서 기다리고있을줄이야..한시라도 빨리 전과보고를 듣고싶어서 참을수가 없는듯이 보이는구나


어제의 방과후, 그대의 소원대로 그 하찮은것과 컨택트를 해서 그대로 러브호테...


..! 가 아니고 말이다! 성운의 방주에서 하룻밤을 지내고 온것이다!


러브..호..라는건 아직도 익숙해지지가 않는구나..그대와의 커넥트는 거의가 이곳의 침대였으니까 말이다.


크흠!


후우..그렇게 안달하지말거라, 가야할 그곳으로 가도록하자


읏? 잊었다곤하지않겠지? 나의 보고를 들으며


-그대의 단단해진 이것을 상냥하게~ 시코시코♪ 대딸받고싶다고 하지 않았느냐♪


그렇게 부탁해온건 그대일터이거늘♪


안기기전부터 세우고있던것이냐? 변태녀석♪


떨고있는것이냐?


보고를 들으면서, 불알을 응축시킨뒤 최대까지 모은다음에 내는것이다♪


자, 침대에 누워있거라. 귀옆에서 시작하겠노라


-방과후, 나는 지금도 입고있는 이 옷을 몸에 두르고, 약속장소로 향했다.


하니 그 남자는 기대를 감추지 못한모습으로 나를 기다리고있었다


귀찮아,아부따윈 필요없어 .. 나는 그렇게 생각하며 그녀석을 노려보고있었다


그런건 신경쓰지도 않는듯이 녀석은 거리낌없이 내 어깨에 손을 올리고, 


나의 말따위는 신경도 쓰지않은채 "데이트네!"라며 흥분해있었다


소문이상의 뇌가 정소로 되어있는듯한 원숭이녀석이라고 생각하며 한숨을 쉬었다


설령 얼굴이 잘생겼다하더라도,허가도없이 여자의 몸에 손을 대는 남자가 있을까!


손댄 곳이 가슴이었더라면 확실히 턱을 날려버렷겠지


거기부터 러브..호텔..에 들어간것이지만


내가 혐오의 표정으로 노려본지 1분도 지나지 않아 그 남자는 무엇을 해왔다고 생각하느냐?


...키스다, 그것도 무허가로 말이다..혀를 집어넣어 왔노라


이번만의 관계라고 계약을 맺었을 터이거늘..마치 자신의 연인이라고 착각이라도 하고있었던건가..


(키스)

후우, 이런 느낌으로말이다 거리낌없이 나의 혀를 감싸며, 입안을 유린해온것이다


하지만 맛본적없는 혓기술에 무심코 , 그래 무심코 이 몸은 아무것도 생각할수 없게되어, 눈이 새하얗게..


다리를 부들거리며, 체중을 그 남자에게 맡기며 무의식적으로..하지만 적극적으로 혀로 반응하고만것이다


내쪽으로부터 후두부에 손을 감아서 혀를 감아 녀석의것을 핥아버린것이다


훗, 그대와의 키스로도 그정도로 격렬하게 척수까지 애무당하는듯한 감각에 빠진적은 없었다


아직 옷도 벗지 않은채, 방의 입구라는것도 시간도 잊어버린채 타액을 교환하며 -연인같은 키스에 몰두해버린것이다


애인의 다른 남자와 키스를 하고, 이제부터 그 너머로 가려고 하고있거늘


그러한 시츄에이션에 꽤나 흥분하고있는, 특수하며 이상하며 변태적인 성벽을 갖고있는것이다 그대는


이해....하고있는것이냐? 후훗


그리하여, 그 남자는 자지를 한계까지 흥분시킨상태로, 고..


공주님안기로 날 밀어넘어트렸다.


하지만 힘은 강하지 않은, 오히려 상냥하였다


난폭하다고 소문이 나있는 그였지만 의외였구나


얼굴이 잘생겻다는것도 있어, 정말이지만 조금..신사적으로 리드당하고있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그 남자는 비겁하게도, 키스에 몰두하고있는 동안에 나의 절대성역 -한마디로 말하면 보지..이다만


하이레그를 살짝 빗겨내어 손가락을 두개나 삽입해온것이다


그대와는 다른, 굵고 뭐든지 이해해줄것같고, 지켜줄것만같은 탄탄한 남자다운 감각이었노라


남자의 손에 끌리는 여자들도 많다고 들었다만, 하아..왜인지 알것같구나


아직 손으로 하는 애무에 지나지 않았거늘..겨우 손가락2개만으로 내가 쥐고있는 '이것'보다 단단하고 굵고..깊은곳을 천천히 휘져여지며


나는 몸을 떨며 입술을 깨물었다


애액이 멈추지 않아, 멈출수 없어, 나의 가장 깊은곳을 만져줘


..주도권을 빼앗겨버려 분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때는 어찌되든 상관없었다


그대와의 행위로는 절대 도달할수 없는 경지까지 확실히 가려고하고있었다


소음순을 만져지며, 대음순은 혀로 자극당하며, 클리토리스는 엄지로 귀여움당하며 나는 질내를 수축시키며 쾌락에 빠져있엇다


무턱대고 만질뿐인 그대로는 도달할때까지 긴 시간을 필요로하는것이다만, 그 남자에겐 간단한 일이었구나


허무하였다, 지금까지의 도달은 전부 거짓이며, 이것이 진정한 애무라는걸 뇌보다 자궁이 이해해버렸다


앗!,미안하다


솔직하게 든 감상을, 거리낌없이 말해버리고 말았다


아아아, 아니다


녀석의 손으로부터 피로되는 절묘한 조절과, 여자를 느끼게하는 절기는 상당한 것이라는건 사실이다만..


벼,별로 그녀석에게 반했다던가 하는건 아니니 안심하거라!


몸은 녀석과 섞이고 말았지만 마음은 언제나 그대와 함께이니라


호텔에 향하기전에 그렇게 말하여, 허그하지않았는가!


애인도 아닌 남자의 상대를 햇다기로 그대와이어진 운명의 다리는 끊어지지않는다


음 아니, 나빳던건 내쪽이다


오해할만한 발언은 하지 않는게 좋겠구나


....에? 보고니까 거짓, 속임수없이 말해주는게 좋다고?


잊어버린것같아, 조금 눈물이 나올뻔했다만


내가 이렇게 돌아온것에 진정한 인연을 느끼고 있는것이냐..


후훗 이몸도다! ㄲ..꽤나 부끄럽지않은가!


그럼 계속하겠다!


키스와 손으로 애무당하여 나는 절정의 여운에 달하고있었다


아직 본방섹스도 아닌 전희였을뿐이거늘..성대까지 지쳐있었다


나는 정신을차려, 다음은 '그것'뿐이라고 생각하며, 자궁을 떨고있었다


그리고 드디어, 그 남자의 자지가 보인것이다


키스를할때부터 나의 복부에 닿고있던 긴 자지는 20센티도 넘을듯한 흉악한 그것은, 확실히 나의 질관의 사이즈를 넘어있었다 


저걸 삽입당해버리면 나는 어떻게 되는것일까, 지금까지 봐온 자지들중에서도 압도적으로, 그대의것과도 비교가 안될터인 그 거대한 자지에, 이 몸은 동요하고있었다


쌓아올려, 걸어온 세이코쿠루시아가 지금까지와는 다른색으로 바뀌어버리는것이 아닐까하는 불안에 휩싸여 있었다만..


자지의 향을 맡아버린것이다


하지만, 나는 비강(코)가 아닌 자궁으로 맡아버린것이다


이제 무리였다..그대에게 내토레사보고를 하지않으면 안되니까..


그렇게 변명을 하듯이 마음속에 새기며 "간다"며 준비해버린것이다


일단 처음은, 그대도 정말 좋아하는 정상위로 커넥트를 이루었다


하지만 거대한 몸에 깔린듯이 느껴버린건 처음이었다


굵고, 손보다도 까칠까칠하며 지렁이처럼 보이는 혈관이 오른듯한 자지


자지와 보지가 키스를 하는듯한 소리만으로, 소름이돋으며 이를 악문채 충격에 준비했다


아기방의 입구에 귀두가, 주먹보다 클지도모른다고 생각한 그것이 도달했다


이 몸은 허리를 튕기며턱을 수직으로 세워, 가버렸다


가버렸지만 더 원해, 더 섹스해줘, 확실하게 기억하고있다.


녀석은 바로 응하여 본격적으로 허리를 움직여왔다


질내를 무참히 피스톤당해, 그대와 커넥트한 추억, 새겨져있던 쾌감이 붕괴되어, 미지의 쾌감의 파도에 휩쓸려나갔다


질주름에 녀석의 두꺼운 돌출부가 자극을 넣어, 유전자세포가 녀석에게 재구축당하는듯한...


하지만 거절할수 없어, 거절하지 못한것이다


박히며면 박힐수록, 내 숨겨진 본능을 각성당하고있었다


살과살이 부딪히며, 종족의 번영과 그게 준하는 쾌락을 갈구하는 깊은 교미


그만큼 굵고 거대한 자지가 나의 폐쇄적인 질과 커넥트를 할 수 있었던것인가


젖어있었다, 라고 단순하게 정리할순 없겠지


자궁의 '암컷'이 '루시아'에게 명령해온것이다

얼마나 가치가 있는 수컷이란 말인가, 놓치지말거라 .. 라고


혐오의 표정을 보내고있던 몇분전의 난 어디로 간 것인가


황성의 숨겨진아이인 이 몸도, 결국은 암컷에 지나지 않았다고 '깨달아버렸다'


-얼마뒤, 몇십번의 절정을 체감한뒤

그리고 결국, 그 남자도 나의 질압에 견디지 못하여 가버린것이다


그렇게나 맥동하여, 나의 질을 파괴할듯한 기세로 방출한 그것은, 끈적한 거미집이 쳐지는 듯한 느낌이었다


어라?

내가 사정당했다는 망상으로 자지에서 뷰룻뷰룻쿠퍼액 새어나오고있는데?

변~태 마조♪

아직 보고는 도중인데? 벌써 쌀것같아 쌀것같아라고 자지가 시끄럽게하고있는걸♪

내고싶으면 자~,대신 보고는 도중에 끝내버릴거지만

참을수 있어?

있구나 힘내~♪


녀석의 맥동을 질로 받아들이며 나는 그것만으로 몇번인가 가버리고말았다


긴 여운에서 돌아온 순간을 노린듯한 타이밍으로 '입으로 청소해라', 라고 그 남자가 부탁해온것이다


놀리는듯한 말투, 태도였지만 그것또한 내 암컷을 자극시키는 스파이스에 불과했다


이 훌륭한 자지에 봉사하고싶어, 애액의 샘을 못본척하며 나는 무릎을 꿇고 기쁜듯이 입으로 봉사를했다


그랬더니말이다, "잘하는걸"이라고 굵은손으로 쓰다듬어버려서말이다, 암컷을 기쁘게하는 법을 잘 알고있는 녀석이구나 후훗

그대보다 훨씬 크고, 있을수없을정도의 양으로 자궁을 포박해버리는 건, 그대의 자지로는 절대무리이지 않는가?


(가짜펠라)

..후우..가랑이밑에서 펠라를 재현해봣지만 꽤나 천박한봉사였던것이구나


그대의 것을 입에 넣은것도 아닌데 후훗, 가짜행위와 가짜소리만으로 자지가 흥분하고있는건가


그대에게도 그런 암컷의 표정으로 핥아준적은 없겠지♪


하지만 그 거대함때문이라고 할까, 지금까지 봉사해온것중에서도 최대의 크기를 자랑하였으니..턱이 지쳐왔다


나는 자지에 볼을 비비며 도래할 커넥트에 기대를 참을수 없었다


올려다본 자지는 하늘을 뚫을 기둥처럼 높게 휘어


...쿠퍼액과,땀을 흩뿌리던 그것은 나의 질내에 들어왔다


그 남자 상대로 "너무했다"고?


나는 네토라세라고밖에 듣지못해서말이다, 이렇게 그대의 곁에 돌아온것만으로 불만은 없는것이겠지?


-그뒤로 아침까지 커넥트, 아니 섹스를 반복한것이다만


후우,수치심이 조금 남아있어 , 그런 표현을 하고있었다만 이젠 필요없겠지


수컷과 암컷, 속까지 찔려 또 조이며, 그것밖에 머리에 없었다


나는 그 남자의 얼굴이 더 보고싶어진 나머지, 다른 체위로 섹스를 하고싶어져


기.승.위♡


기승위로 보지봉사해버린거야♡


이 몸의 조임으로 그 잘생긴 얼굴이 쾌락에 삼켜지는 모습은..하아..하아..참을수 없었구나..


몇번이고 기승위로 달한 뒤엔 그 남자의 요구대로 무릎을 꿇은뒤 그저 앙앙 암컷의 신음을 내며 극태자지로 자궁을 찔렸던것이다

암컷의 기쁨을 곱씹으며, 내쪽에서도 허리를 움직이고있었다


커튼을 치고 있었으면 아침해가 떠있음에도 눈치채지못하여 지금도 섹스를 계속하고 있었겠지


후훗, 마지막으로 숨통을 끊어주마


만지고있는 이거, 그대의 자지는 이게 최대길이다


슬프지만말이다, 이게 최대발기인것이지?

녀석은 평상시에도 그대의 최대를 가볍게 넘고있었다


섹스의 기술도 하늘과 땅의 차이다


자지부터 뭐든지 그대와는 비교하기도 아까운, 아직도 나의 질내에 녀석의 감각이 남아있다


네토라세는 그대에게 있어서 약점뿐이 되지 못했구나


녀석과 매력의 차이만 피로하고 끝나버렸다


아니, 나는 감사하고있는것이다


진정한 암컷으로서의 기쁨을 맛볼수있었던것이니까


자아, 보고는 끝났다 얼른 가버리거라!


으핫!

하아, 귀옆에서 다른남자와의 하룻밤관계를 듣고 가버린다던지,,변태녀석


호오, 그대치고는 꽤나 농후하구나


그 남자와 비교하면 실망했다고밖에 표현할수 없겠지만 말이다


뭣?! 콘돔이라고..?


아..아아! 물론 잊지 않고있었다 


사정에는 고무를 쓴게 당연하지 않느냐!


그 남자가 대량으로 가져왔으니말이다!


수정은하지않았다 안심하거라!


그,그럼 섹스는 여기까지이다만 그대에게 묻고싶은게 있다


헤어지기전에 초대받은것이다


온천여행, 1박2일이라는듯하다


이제 그 남자와는 엮이지 않겠다고, 나도 그럴 생각이었다만

그대는 한번더..인것이지?


묻기전에 이해하고있었다


아아, 두번째의 네토라세에 다녀오겠노라


한번뿐인 약속이었거늘, 변태녀석


어찌됫든 네토라세는 이게 마지막이니까말이다


내일 그 남자에게 전하고오마, 이걸로 괜찮으냐?


...한번더 네토라세를 하면, 정말 그 남자의 것이 되어버릴지도 모른다는, 그대에게 불안은 없는것이냐?

-라던지 뻥이야,


응? 잘 안들렸으면 됐어


분명히 기분은 좋았지만, 어디까지나 플레이인걸, 원나잇러브라는거?


이터널러브는 너뿐이니까, 실제로 난 이렇게 돌아온걸

좀더 자신감 가지고 남친인척 하면 되는거야



저기, 나 졸리니까 돌아가도 될까?


그야 섹스철야인걸, 보고중에도 특히 허리주변이 아파서..


몸관리를 안하면 다음 네토라세에 지장이 생기잖아?


....그럼, 돌아갈게-, 넌 어떡할거야?


엣? 보고를 생각하면 한번더 자위..?


사실은 만족하고있지 않은거아니야?!


벼..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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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시발 글자수가 이렇게 많은데 30분도 안나오는거봐라 네토라세 가성비 씹쓰레기 진짜


뒷설정

1.루시아는 청자에게 온천여행 갈까말까 물어보고있는듯 보이지만 사실은 온천여행 가자고 꼬셨을때 바로 그자리에서 승낙한 상태이다